호송차에 실려간 경찰청장…수뇌부 동시 체포 '전례 없는 일' ▲ 법사위 참석한 조지호 경찰청장전국 14만 경찰의 총수인 조지호 경찰청장이 오늘 새벽 내란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어제 오후 4시 … SBS 2024.12.11 05:57
경찰 특별수사단, 경찰청장·서울청장 '내란 혐의' 긴급체포 ▲ 조지호 경찰청장, 김봉식 서울청장'12.3 비상계엄사태'와 관련해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조지호 경찰청장과 … SBS 2024.12.11 04:00
'내란·직권남용' 김용현 구속…"검사 수사개시 범위" ▲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SBS 2024.12.1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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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AI로 돌아온 동호가 건넨 축하 메시지 노벨상 시상식이 열리고 있는 이시각 현재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하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kbc 임경섭 기자, 밤이 깊었는데 시민들이 여전히 많이 계십니까? 네, 저는 지금 광주시청 시민홀에 나와 있습니다.이곳에서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는 축하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저녁 8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자정이 넘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시민들은 무대에 마련된 전광판을 보며 한강 작가의 이름이 불리는 순간을 숨죽여 기다리고 있습니다.이날 축하행사에는 시민과 문학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계각층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또, AI로 복원된 '소년이 온다' 주인공 동호가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고, 작품을 각색한 연극도 진행됐습니다.노벨문학상 수상일을 맞아 광주와 전남에는 다양한 축하행사가 열렸습니다.광주 무등도서관과 동구 인문학당에서는 시민들이 '소년이 온다' 문장을 낭독하고 5·18민주화운동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광주비엔날레에서도 축하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상영하고 풍등을 날리기도 했습니다.무안에 있는 전남도립도서관에서는 문학 특강을 열고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에게 장미꽃과 한강 작가의 저서를 선물했습니다.[윤수정/광주 중흥동 : 자라나는 아이들도 같이 이런 것을 축하하고 어떤 상인지 의미를 알아보고자 왔습니다. SBS 2024.12.1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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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대출 연체 사면합니다"…곳곳 축하 물결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도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수상을 축하하는 의미로 특별한 혜택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김광현 기자입니다. SBS 2024.12.11 01:35
비상계엄 관련 '내란 · 직권남용' 김용현 전 장관 구속영장 발부 ▲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중요임무종사와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해 검찰이… SBS 2024.12.11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