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무고 무죄' 서울시향 직원들, '직위해제는 유효' 판결 ▲ 서울시립교향악단박현정 전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를 무고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무죄 판결이 확정된 직원들이 시향을 상대로 한 직위해제 … SBS 2024.12.07 09:41
'궁금한 이야기Y' 12월 3일, 45년 만의 비상계엄령…전문가, "과거와 계엄령 달랐던 이유는?" 12월 3일, 모든 국민들이 불안함에 떨었던 그날의 이야기가 공개됐다.6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12월 3일 45년 만의 6시간 동안 일어난 123456에 관한 이야기를 추적했다.지난 12월 3일 오후 10시 23분 윤석열 대통령은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 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라며 비상계엄령을 선포했다.이에 국민들은 황당함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SBS 2024.12.0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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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 여의도 등 오늘 대규모 집회 탄핵안 표결을 앞두고 대통령 퇴진과 탄핵안 통과를 촉구하는 시민들이 오늘 서울 여의도와 광화문에서 대규모 집회를 진행합니다. 예고된 참석 인원만… SBS 2024.12.07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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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학 넘어 유학생들까지…시국 선언 대학가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이 이어졌습니다. 국내 대학을 넘어 해외에 있는 교수와 유학생들까지도 시국선언에 동참해 한목소리로 비상계엄 선포를 규탄했습니다.배성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4.12.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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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명부 시스템' 촬영…"명백한 위헌·위법" 비상계엄 선포 직후 중앙선거관리 위원회를 점거했던 계엄군이 전산실에 있는 선거명부 시스템을 촬영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장관이 저… SBS 2024.12.07 06:51
경기 양주시 아파트 화재…54명 한밤중 대피 오늘 새벽 0시 40분쯤 경기 양주시 삼숭동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약 5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 SBS 2024.12.07 04:29
한강 "2024년 계엄에 충격…무력의 과거로 돌아가지 않길" ▲ 한강 작가, 스톡홀름에서 취재진과 첫 만남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이 6일 "2024년에 다시 계엄 상황이 전개되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한강은 이날 스웨덴 스톡홀롬 노벨상박물관에서 열린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의 비상계엄 사태 관련 질의에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소설 '소년이 온다'를 집필하기 위해 당시 계엄 상황을 공부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그는 "바라건대 무력이나 강압으로 언로를 막는 방식으로 통제하는 과거의 상황으로 돌아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한강은 1979년 말부터 진행됐던 과거의 계엄 상황과 2024년 겨울의 상황이 다른 점은 모든 것이 생중계돼 모두가 지켜볼 수 있었다는 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그는 "맨손으로 무장한 군인들을 껴안으면서 제지하려고 하는 모습도 보았고, 총을 들고 다가오는 군인들 앞에서 버텨보려고 애쓰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았다. SBS 2024.12.07 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