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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찐리뷰] "친구 셋만 데려오면, 월 천만 원 번다?"…피라미드 덫에 빠진 청년들의 비극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그날'의 이야기를, '장트리오'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SBS연예뉴스 2024.10.27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