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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가 총괄"…친윤·친한 계파 대결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김건희 여사 문제 해결을 위해 특별감찰관을 추진하는 것을 두고 여당안에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추경호 원내대표가 특별감찰관 문제는 원내 사안이라고 말한 것을 놓고 한 대표는 당 대표가 원내와 원외 모두 총괄한다며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안희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4.10.25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