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부사관 야간훈련 중 겨드랑이에 총상…"생명 지장 없어"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야간사격 훈련을 하던 특전사 부사관이 총상을 입어 군 당국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오늘 … SBS 2024.10.17 23:55
이복현 "가계대출 안 꺾었으면 금리 인하 어려웠을 것"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은행권 대출금리에 과도한 개입을 했다는 지적에 대해 "당시 가계대출 추세를 꺾지 않… SBS 2024.10.17 23:45
검찰, '인천 미추홀구 전세사기' 건축업자 무기징역 구형 ▲ 전세사기 피의자 엄벌 촉구수백억 원대 전세사기 혐의로 추가 기소된 60대 건축업자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검찰은 인천지… SBS 2024.10.17 23:42
압수물 빼돌린 현직 경찰관 '구속'…전국 경찰서 전수조사 압수된 거액의 금품을 빼돌리다 적발된 서울 강남경찰서에 근무 중이던 현직 경찰관이 구속됐습니다.강남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소속 정모 경사는 수사과… SBS 2024.10.1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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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SBS 2024.10.1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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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현장 덮친 만취 트럭에 2명 사망…"어두워서 못 봤다" 전남 영암에서 술에 취한 운전자가 몰던 트럭에 여성 2명이 치여 숨졌습니다. 이들은 앞서 접촉 사고가 나 차에서 내려 대화를 나누던 중에 사고를 당했습니다.KBC 임경섭 기자입니다. SBS 2024.10.1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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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는 고구려 계승"…전시실엔 중국어 설명 없었다 국립중앙박물관에는 발해 전시 공간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중국어를 비롯해서 외국어로 된 설명문도 있는데, 발해가 고구려를 계승했다는 역사적 사실이 외국어 설명에는 빠져 있는 걸로 드러났습니다. SBS 2024.10.1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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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윗선' 김광호 전 서울청장 무죄…이태원 유족 반발 이태원 참사 당시 부실하게 대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김 전 청장이 참사를 예상하기 어려웠다며 책임을 묻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SBS 2024.10.1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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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대신 종이로 채우다…억대 압수물 횡령 경찰 또 발각 경찰에 압수된 도박 자금을 빼돌리려던 경찰관이 붙잡혔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또 다른 경찰관이 2년 전 자신이 빼돌렸었던 압수품 수억 원 대신 경찰서에 종이 뭉치를 몰래 가져다 놓으려다가 적발됐습니다. SBS 2024.10.17 20:42
'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2심, 10월 31일 마무리 전망 ▲ 이화영 전 경기도평화부지사쌍방울 그룹이 북한에 800만 달러를 송금하는 데 공모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9년 6월을 선고받은 이화영 전 경기도평화부지사의 항소심 재판이 이달 중으로 마무리될 전망입니다.수원고법 형사1부는 오늘 이 전 부지사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 정치자금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공판에서 "변호인이 추가로 신청한 증인 채택 여부와 상관없이 이달 31일 변론 종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재판장은 "당초 이달 24일 종결하려고 했으나, 상당히 제한된 상황에서 증인신문이 이뤄져 피고인 측이 마지막으로 신청하는 증인에 대해 구체적으로 검토한 뒤 증인 신청 채택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재판부는 피고인 측이 추가로 신청한 방용철 쌍방울 부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하고 오는 24일 3시간 동안 신문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피고인 측은 이외에도 증인 2명을 추가로 신청했는데, 이들을 증인으로 채택할지 여부도 판단할 것으로 보입니다.이에 검찰 측은 "1명은 이미 신청했다가 철회된 증인이라 다시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나머지 1명은 이달 초 청문회에서 증언한 사람인데, 변호인이 당시 임시회의록을 증거로 제출했고 검찰도 이 증거에 동의했기 때문에 증인신문은 효율적이지 않아 이들 모두 기각해달라"고 의견을 밝혔습니다.이날 재판에서는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4시간가량 변호인과 검찰, 재판부 질문에 답변했습니다.변호인은 김 전 회장의 검찰 조사 및 1심 법정에서 이뤄진 진술 중 모순되는 점을 지적하며 신빙성을 공격했습니다.변호인은 "지난해 3월 검찰 조사에서 '이화영이 홍콩 마카오에 온 적 있고, 그때 북한 송명철에게 300만 달러 지급한 거를 말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는데, 이화영은 그때 마카오에 간 기록이 없다"고 따져 물었습니다.이에 김 전 회장은 "예전에 이화영과 마카오에 같이 간 적이 있어서 헷갈렸다. SBS 2024.10.17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