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 원 마늘 한 봉지 계산 않고 가져간 대학교수에 벌금 30만 원 상점에서 3천 원 상당의 마늘 1봉지를 주머니에 숨겨 계산하지 않고 나온 혐의로 기소된 60대가 항소심에서도 벌금 30만 원을 물게 됐습니다.법… SBS 2024.09.26 10:11
심야 순천 도심서 10대 여성 흉기 피습 숨져…30대 남성 체포 심야 시간에 전남 순천 도심에서 10대 여성 청소년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순천경찰서는 오늘 살인 혐의로 30… SBS 2024.09.26 09:50
순천대, 통합대학·의대 반대…연합대학·의대 제안 ▲ 목포대-순천대전남 국립의대 설립 방식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혼란을 거듭하는 가운데 국립 순천대학교가 목포대학교와 '연합대학… SBS 2024.09.26 09:45
술 취해 순찰차 앞 유리창 주먹으로 파손한 50대 체포 대구 북부경찰서는 순찰차 유리창을 주먹으로 내리쳐 파손한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A 씨는 오늘 오전… SBS 2024.09.26 09:41
여의도 금융가, 350m 이상 초고층으로…지구단위계획 통과 ▲ 여의도 증권가 모습서울 여의도 금융가에 '파크원'보다 높은 350m 이상의 초고층 건물이 들어설 수 있게 하는 지구… SBS 2024.09.2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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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고려 불상 반환 반대 안 해"…부석사에서 '마지막 100일' 1330년 서산 지역 불자 32명의 시주로 만들어져 부석사에 봉안한 금동관음보살좌상. 고려 말경 왜구에 의해 약탈 돼 일본 대마도에 있는 관음사로 옮겨졌다가 2012년 한국인 절도범이 훔쳐 국내로 들여왔습니다.이어 2013년 부석사가 불상을 반환하지 말라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시작으로 10년 넘는 기나긴 소송전이 시작됐습니다.지난 2022년엔 관음사 주지가 대전 법원까지 찾아와 불상의 소유권을 주장했고,[다나카 세쓰료 / 일본 관음사 주지 스님 : 소유권은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강하게 주장하고 왔습니다. SBS 2024.09.26 09:30
[취재파일] '찢어진 우산'도 허락되지 않았다 9번의 재판이 있었다. 1심에서 2번, 그리고 진행 중인 2심에서 7번. 그녀를 만난 건 9번째 재판이 있던 날이다. 수년에 걸쳐 진행 중인 재판. SBS 2024.09.26 09:21
부천 아파트서 50대 여성 2명 숨져 …1명 추락 경기 부천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어젯밤 9시 10분쯤 부천 오정구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SBS 2024.09.26 09:11
[취재파일-재선충병③] 방제 전략에 안전이 없다 재선충병 방제 지침서산림청에 만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침’이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이 재선충 방제에 토대가 되는 틀이라면, 방제지침은 보다 세세하게 방제 방식이 적힌 일종의 매뉴얼입니다. SBS 2024.09.26 09:11
"SNS는 시급한 정신보건 문제"…청소년이라도 말리자? 그건 아니다? [스프] 하나의 이슈를 데이터로 깊이 있게 살펴보는 뉴스레터, 마부뉴스입니다.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은 혹시 밤에 누워서 인스타그램이나 틱톡을 보다가 어느새 30분이 지나있고, 또 잠깐만 봐야지 하면 1시간, 2시간이 훌쩍 지나버린 경험 있나요? 저는 종종 SNS를 보다가 늦잠을 자곤 하는데, 그럴 때면 누군가가 나서서 SNS에 빠져버린 저를 좀 말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그런데 최근 인스타그램이 기업 스스로가 나서서 청소년들을 상대로 강력한 보호 정책을 운영하겠다고 발표를 했더라고요. SBS 2024.09.26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