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경찰 47년 집념…'여성 잔혹 살인' 용의자 이탈리아서 체포 ▲ 1977년 1월 멜버른에서 살해된 수잔 암스트롱과 수전 발렛호주에서 대표적인 장기 미제사건으로 꼽히는 '이지 스트리트 살인… SBS 2024.09.22 22:47
미국 앨라배마 심야 총기참사…최소 4명 사망 · 18명 부상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21일 밤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유흥가 가운데 한 곳에서 총기 난사로 … SBS 2024.09.22 22:44
바이든, 조만간 추가 총기규제 행정명령 발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조만간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함께 총기 규제에 관한 추가 행정조치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로이터 통신… SBS 2024.09.22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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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1천만 명 넘는데…'배달왕' 죽음에 점화된 논란 중국에서 배달왕으로 통했던 중년 배달원이 길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배달일을 하는 사람만 중국에서 1천만 명이 넘는데, 이들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베이징에서 권란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SBS 2024.09.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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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상처 위 폭우까지…노토반도서 10여 명 사망·실종 올해 초 강진으로 큰 피해가 났던 일본 노토반도 지역에 이번에는 폭우가 내렸습니다. 2명이 숨지고, 지진 피해복구 현장에서 일하던 4명을 포함해서 모두 10명이 실종됐습니다.도쿄 박상진특파원입니다. SBS 2024.09.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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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전 이후 최대 교전…미, 자국민에 "서둘러 떠나라"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전면전에 들어갈 거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미 접경지 교전이 가지지구 전쟁이 시작된 뒤 최대규모로 격화된 상태에서, 미국은 레바논의 자국민에게 대피를 서두르라고 촉구했습니다.보도에 신승이 기자입니다. SBS 2024.09.22 20:18
이란 석탄 광산서 메탄가스 폭발로 최소 30명 사망 이란 동부에 있는 한 탄광에서 메탄 누출로 폭발이 발생, 최소 30명이 숨지고 24명이 갇혔습니다.이란 국영 매체에 따르면 해당 탄광은 수도 테… SBS 2024.09.22 19:51
이라크 내 친이란 세력 "우리도 이스라엘에 드론 공격" 주장 ▲ 이스라엘 방공망에 격추되는 헤즈볼라 드론이라크의 친이란 무장세력이 이스라엘에 대한 무인기 공격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AFP 통신에… SBS 2024.09.22 19:50
바이든 "중국, 우릴 시험"…핫마이크에 '다아는 쿼드 비밀' 노출 ▲ 쿼드(Quad·미국·일본·호주·인도의 안보 협의체) 4개국 정상회의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있는 정상들중국이 미국과 인도·태평양 지… SBS 2024.09.22 19:21
미국 앨라배마 심야 총기 난사…"최소 4명 사망·수십 명 부상"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유흥가 가운데 한 곳에서 총기 난사로 최소 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부상했습니다.버밍햄 경찰은 토요일… SBS 2024.09.22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