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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 반환 지시, 내가 깜빡" 행정관 진술 김건희 여사를 보좌하는 대통령실 행정관이, 김 여사가 명품 가방을 받은 당일 돌려주라고 지시했지만 자신이 깜박했다고 검찰에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 SBS 2024.07.16 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