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까지 위협…고가 아파트 층간소음 협박 40대 2심도 집유 서울 용산구의 고가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을 이유로 위층 주민을 협박한 40대가 2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2부 특수협박·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모 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4.05.28 13:06
21년 뒤 모든 시도 출생아<사망자…30년간 부산·울산 인구 26%↓ 2045년부터 세종을 포함한 모든 시도에서 출생아 수보다 사망자 수가 많아 인구가 자연감소를 보이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그 결과 2052년에는 부산·울산·경남·대구 등 4개 시도 인구가 2022년보다 2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24.05.28 12:31
모텔서 쌍둥이 엎어 재워 모두 사망…엄마 징역 15년 구형 검찰은 오늘 인천지법 형사12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한 A 씨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SBS 2024.05.28 12:29
"잠자는 퇴직연금 찾아가세요"…근로자 5만 명 1천85억 원 미청구 다니던 회사의 갑작스러운 폐업 등으로 근로자가 미처 찾아가지 못한 퇴직연금을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에서도 조회할 수 있게 됩니다. 고용노동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은 한국예탁결제원의 퇴직연금 플랫폼과 금융결제원 시스템을 연계해 어카운트인포에 '미청구 퇴직연금 조회 기능'을 신설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5.28 12:24
병원장이 '보험사기' 주도…허위 수술 서류로 12억 챙긴 일당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환자를 허위로 진료하고 진단서를 작성한 성형외과 대표원장 A 씨와 병원 관계자, 브로커, 가짜 환자 등 174명을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검거 밝혔습니다. SBS 2024.05.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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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증' 등 가짜 환자 모집·수술…보험금 12억 챙긴 일당 검거 가짜 환자를 모집한 뒤 여성형 유방증과 다한증 등의 수술을 받은 것처럼 꾸며 실손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일당에는 성형외과 병원장과 조직폭력배 브로커 등이 포함됐습니다. SBS 2024.05.28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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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1. 채 해병 순직 사건 수사 과정의 외압 의혹을 밝히기 위한 특검법이 국회 본회의에 오릅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일주일 만입니다. 2. SBS 2024.05.28 12:02
[Pick] 7살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희귀병 딸, 5명 살리고 떠났다 어린 시절 희귀난치병인 모야모야병에 걸려 지체장애 2급 판정을 받은 40대 여성이 뇌사 상태에서 5명에게 생명을 나눠주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4일 뇌사 상태였던 故 한정선씨가 서울대학교병원 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 간장, 신장을 5명에게 기증하고 숨졌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5.28 11:50
'의대 증원' 학칙 개정 속도…'미개정' 8곳 중 6곳 막바지 단계 2025학년도 의과대학 증원분을 받은 대학들이 학칙 개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증원된 대학 4곳 중 3곳꼴로 학칙 개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아직 개정이 진행 중인 대학들도 대부분 막바지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24.05.2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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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열쇠 꽂힌 오토바이 준비해 줘" 보복 위해 탈옥 계획 세운 부산 돌려차기 남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가 구치소 수감 중 피해자에게 보복하기 위해 구체적인 탈옥 계획을 세웠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지난해 초 가해자 이 모 씨와 같은 구치소 감방에 수감됐던 유튜버 A 씨는 부산지법 서부지원에 증인으로 출석해 "외부 병원을 다녀올 때마다 이 씨가 병원 구조를 물어보고 열쇠가 꽂힌 오토바이를 준비해 달라고 했다", 또 "탈옥해서 피해자를 찾아가 죽여버릴 거다, 이번엔 말도 못하게 만들 거라고 말했다"고 증언했습니다. SBS 2024.05.28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