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기숙사 여자 화장실서 불법 촬영, 잡고 보니 남자 간호사 대전 중부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성적 목적 다중 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5.20 15:51
의협회장 '대법관 회유설' 주장에…법원 "근거 없는 발언" 서울고법은 오늘 기자들에게 입장문을 통해 "아무런 객관적 근거가 없는 추측성 발언은 재판장의 명예와 인격에 대한 심대한 모욕일 뿐만 아니라, 사법부 독립에 관한 국민의 신뢰를 현저히 침해할 수 있는 매우 부적절한 언사"라며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5.20 15:50
12억대 '짝퉁 명품' 밀수 시도…중국인 징역 5년 인천지법 형사14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관세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중국인 A 씨에게 징역 5년과 벌금 16억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2022년 10월 20일 인천항을 통해 정품 시가 12억 원 상당의 가짜 명품을 밀반입하려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SBS 2024.05.20 15:43
[Pick] "임산부에게 양보해 주세요"…배려석 알리미, 앱으로 더 편하게 "가까운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해 주세요" 부산시가 오늘 임산부 배려석 알리미 '핑크라이트' 앱을 출시합니다. 핑크라이트는 발신기를 가지고 있는 임산부가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접근하면, 휴대폰에서 불빛이 깜빡이면서 "가까운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해 주세요"라는 음성 메시지가 송출되는 시스템입니다. SBS 2024.05.2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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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픽] "쓰고 버리는 '티슈 노동자' 안돼"…간호사들 분노 터졌다 간호사들이 "더 이상 필요할 때만 쓰고 버려지는 '티슈 노동자'일 수 없다"며 현 21대 국회에서 간호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24.05.20 15:35
'거제 교제 폭력' 가해자 구속 심사 포기…신변 노출 우려 A 씨는 오늘 오후 2시 30분 창원지법 통영지원에서 예정된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A 씨 변호인은 법원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SBS 2024.05.20 15:04
200억 원대 대전 다가구주택 전세사기 벌인 임대업자 구속 송치 대전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사기 혐의로 임대업자 A 씨를 구속 송치하고, 사기 방조와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공인중개사 B 씨 등 5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SBS 2024.05.20 15:03
'박원순 피해자 신상 공개' 정철승 국민참여재판 또 요청 정 변호사는 오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 심리로 열린 성폭력처벌법상 피해자의 신원·사생활 비밀누설 등 혐의 사건 공판준비기일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24.05.20 15:01
한화 출신 야구선수 전세사기 첫 공판서 혐의 모두 부인 함께 기소된 공인중개사인 브로커 B 씨 역시 혐의를 일부 부인했지만, 나머지 6명은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A 씨는 대전지법 심리로 열린 전세 사기 혐의 사건 첫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SBS 2024.05.20 15:00
김호중 측 "경찰 사정으로 조사 연기"…경찰 "조율한 적도 없어" 다만, 출석 시점을 놓고 김 씨 측은 당초 이날 나오려고 했으나 경찰 측 사정으로 연기됐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애초 조율된 게 없다며 다른 태도를 보였습니다. SBS 2024.05.20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