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최종 확정 임박…학원가 "반수의 시대 열렸다" 의대 증원이 법원 판단의 관문을 넘어 최종 확정에 다가가면서 본격적으로 '의대 반수'에 합류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상위권 대학에 다녔던 재학생은 물론이고, 일부 지방권 의대생도 상위권 의대 진학을 위해 반수 대렬에 합류하는 모습입니다. SBS 2024.05.19 10:02
떨어지는 500㎏ 곤포 사일리지에 부딪친 70대 남성 사망 경북 경주에서 사료를 압축 포장해 놓은 '곤포 사일리지'의 하차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쯤 경주시 건천읍의 한 우사에서 70대 남성 A 씨가 떨어지는 곤포 사일리지에 부딪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SBS 2024.05.19 09:45
대구도 '초고령 사회' 진입…특별·광역시 중 부산 이어 두 번째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으로 65세 이상 고령자 인구 비율이 20.1%로 전국의 특별시와 광역시 가운데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습니다. SBS 2024.05.19 09:42
'턱밑까지' 다가온 의대생 유급…대학들 "휴학 승인 검토해야" 2025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증원 정책에 반발해 수업을 거부 중인 의대생들이 복귀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대학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SBS 2024.05.19 09:40
'불륜' 증거 잡겠다고 불법 녹음…대법 "증거능력 없다" 배우자의 불륜을 입증할 목적으로 '스파이 앱'을 통해 불법으로 녹음한 파일은 가사 재판에서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SBS 2024.05.19 09:39
원생 울리고 동영상 촬영해 SNS에 올린 보육교사 벌금 500만 원 원생들을 울리고 동영상을 촬영해 SNS에 올린 유치원 교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4.05.19 09:30
'오징어 다시 맛볼 수 있나' 강원 동해안서 어획량 증가세 강원도에 따르면 이달 8∼14일 한 주간 잡힌 오징어는 8t으로 1주일 전과 비교해 289% 증가했습니다. 어획고는 1억 3천만 원으로 전 주의 195% 수준을 보였습니다. SBS 2024.05.19 09:25
독도에 집쥐 급증… 당국, '적정 관리 방안' 마련 착수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은 내년 5월까지 연구용역을 통해 독도 내 집쥐 서식 현황을 파악하고 퇴치 및 추가 유입 방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4.05.19 09:24
작년 스쿨존 어린이 사고 5%↓…안전시설 확대 효과 적었다 수년째 한 자릿수에 그치는 사고 감소율을 끌어올리려면 안전시설 확충과 더불어 전반적인 교통안전 의식 개선이 수반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2023년 스쿨존에서 발생한 12세 이하 어린이 교통사고는 총 486건으로, 작년 514건보다 5.4% 감소했습니다. SBS 2024.05.19 08:58
문명에 대한 역설적 애정, 우주적 스케일의 상상력 《삼체》 [북적북적] 북적북적 417: 문명에 대한 역설적 애정, 우주적 스케일의 상상력 《삼체》 “이곳에 오십시오. 나는 당신들이 이 세계를 얻는 것을 돕겠습니다. SBS 2024.05.19 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