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우지수 첫 40,000선 돌파 마감…금값도 2천400달러대로 금 선물 가격도 온스당 2천400달러선 위로 다시 올라섰고, 중국의 경기회복 기대에 은과 구리를 비롯한 다른 원자재 가격도 동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SBS 2024.05.18 06:44
교황청, 초자연적 현상 평가 규정 개정…'신속평가' 도입 교황청 신앙교리부 장관인 빅토르 마누엘 페르난데스 추기경은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성명에서 오는 19일부터 적용되는 이 규정이 1978년 바오로 6세 교황이 발표한 이전 규정을 완전히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4.05.18 02:48
이스라엘, 하마스에 납치된 인질 시신 3구 수습 이스라엘군 발표에 따르면 시신이 발견된 인질은 22살 독일·이스라엘 이중국적자 샤니 루크, 28살 아미트 부스킬라 등 여성 2명과 56살 이츠하크 겔레렌테 등 남성 1명입니다. SBS 2024.05.18 02:01
남자 골프 세계 1위 셰플러,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나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 2라운드를 앞두고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나는 소동을 겪었습니다. 골프다이제스트 등에 따르면 셰플러는 16일 오전 PGA 챔피언십 개최지인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발할라 골프클럽 진입로 근처에서 경찰에 체포돼 경찰서로 연행됐습니다. SBS 2024.05.18 00:40
이스라엘, 국제사법재판소서 "가자 전쟁, 끔찍하지만 집단학살 아냐" 이스라엘 변호인단은 이날 네덜란드 헤이그서 열린 ICJ 심리에서 "모든 전쟁이 그렇듯 이 전쟁은 이스라엘인과 팔레스타인인에게 비극적이며 끔찍하다, 끔찍한 인명피해를 일으켰다"고 전했습니다. SBS 2024.05.18 00:26
영국, 북·러 '무기-석유 거래' 겨냥 제재 대상 추가 영국 외무부는 성명을 내고 "백양산 1호를 운항하는 백양산 해운은 러시아와 북한 간 석유제품 이전으로 북한 군사 프로그램 촉진에 관여했다"며 해당 회사를 제재 대상에 올렸다고 전했습니다. SBS 2024.05.18 0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