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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난 구호 창고…가자지구 임시 부두 곧 '가동' 피란민들이 몰려 있는 가자지구 남쪽 지역의 구호창고가 바닥이 난 걸로 전해졌습니다. 라파 지역으로 피해 있던 수십만 명이 또 피란길에 오른 상황이라 구호품 공급이 절실합니다. SBS 2024.05.17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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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 수위 올린 미국…"중국, 양손에 떡 쥘 순 없어" 이 두 정상의 만남에 미국은 중국과 러시아야말로 북한 도발을 억제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중국을 향해서는 러시아와 서방, 양쪽과 동시에 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SBS 2024.05.17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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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러 정상 "무제한 협력 강화"…대북 위협 반대 한목소리 중국을 찾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두 나라 간 무제한 협력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미국을 향해서는 북한에 대한 군사적 위협에 반대한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SBS 2024.05.17 06:18
미 다우지수 장중 사상 첫 40,000선 돌파…3년 반 만에 10,000p↑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오전 11시쯤 40,051.05를 고점으로 기록하며 장중 한때 사상 처음으로 40,000선을 넘어섰습니다. 지수는 오전 장중 40,000 선 언저리에서 등락하다가 오후 들어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고 전장 대비 38.62포인트 내린 39,869.38에 마감했습니다. SBS 2024.05.17 05:55
푸틴, 중 국빈 방문 2일차 하얼빈 도착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7일 하얼빈에 도착했다고 스푸트니크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와 국경을 접한 헤이룽장성의 성도 하얼빈에서 제8회 러시아-중국 엑스포 개막식과 제4회 러시아-중국 지역 간 협력 포럼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SBS 2024.05.17 05:17
미, 시진핑 · 푸틴 회담에 "중, 양손에 떡 쥘 순 없어" 베단트 파텔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중러 정상회담을 포함한 양국의 밀착 움직임에 대한 질문에 "중국은 양손에 떡을 쥘 수는 없다(can't have its cake and eat it too)"라면서 "유럽에 가장 큰 안보 위협이 되는 동시에 유럽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24.05.17 04:27
미 백악관 "미국의 2차 차이나 쇼크 막고자 중국산에 관세 부과" 레이얼 브레이너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16일 워싱턴DC에 있는 싱크탱크 미국진보센터 대담에서 "우리는 과거로부터 배웠다. 미국에서 두 번째 차이나 쇼크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24.05.17 03:27
시진핑, 푸틴에 "우크라전 근본 해결책은 '새 안보 프레임' 구축"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6일 오전 소인수 회담과 오후 확대 회담에 이어 저녁에 재차 소인수 회담을 열고 우크라이나 전쟁 문제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SBS 2024.05.17 03:25
뉴욕 증시, 다우 역대 최초 4만 선 돌파하며 출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장 초반에 사상 처음 4만 선을 돌파했고,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주가지수도 역대 최고 기록을 계속 갈아치우며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SBS 2024.05.17 01:54
'피격' 슬로바키아 총리 위중…'증오 정치' 자성 목소리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피초 총리를 수술한 반스카 비스트리차의 대학병원 관계자는 16일 취재진을 만나 응급수술을 받은 피초 총리의 상태가 안정됐지만 부상이 심각한 만큼 중환자실에서 관리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4.05.17 0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