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그랑프리 인천 유치 반대"…"주민 불편 최소화" 인천평화복지연대와 인천YMCA는 오늘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F1 그랑프리는 대회 인프라 구축과 개최료 등 개최비용이 수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F1 대회에 대규모 관람객을 유치하지 못할 경우 시 재정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24.05.13 15:43
연인 집에 불 질러 숨지게 한 40대 혐의 시인…'다툼 후 방화' 연인의 집에 불을 질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이 방화 혐의를 시인했습니다.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구속된 40대 A 씨는 '주택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으나 동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24.05.13 15:11
오동운 배우자, 한때 로펌 운전기사 채용…"근로계약 맺어" 오늘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실이 입수한 근로계약서 등에 따르면 오 후보자의 배우자 김 모 씨는 2018년 1월 1일부터 2019년 10월 31일까지 오 후보자가 근무하던 법무법인 금성에서 운전직 직원으로 채용됐습니다. SBS 2024.05.13 15:08
'김건희 수사' 서울중앙지검장 교체…후임 이창수 전주지검장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에는 이창수 전주지검장이 보임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에서 김 여사 명품 가방 수수 의혹 수사를 맡은 서울중앙지검 김창진 1차장검사는 법무연수원 기획부장으로, 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이 있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대장동 개발 의혹 수사 등을 담당해 온 서울중앙지검 고형곤 4차장검사는 수원고검 차장검사로 발령 났습니다. SBS 2024.05.13 15:05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수박, 예산서 첫 출하 일반적으로 수박 한 통 무게가 5∼6㎏인데 반해 오늘 수확한 '속 노란 수박'은 1.5∼2㎏으로 보통 수박의 약 3분의 1 수준입니다. SBS 2024.05.13 14:49
정부, 증원 집행정지 시 즉시 항고 방침…"대법원 판결 구할 것" 법원 판단을 앞두고 제출된 정부 참고자료를 바탕으로 의사단체가 증원의 절차적 합리성을 문제 삼는 것과 관련해서는 '장외 여론전'을 멈출 것을 촉구했습니다. SBS 2024.05.13 14:24
가정 방문한 교사 스토커 취급하고 아동학대 고소한 학부모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은 오늘 오전 교사의 교육활동을 심각하게 침해한 학부모 A 씨를 공무집행방해와 무고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5.13 14:14
'보이스피싱에 악용' 대포통장 · 유심 공급 조직 다수 적발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은 지난 6개월 동안 대규모 대포통장·대포유심 유통조직 5개를 적발해 총책 5명과 조직원 17명 등 총 22명을 구속기소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5.13 14:08
스타강사 '삽자루' 사망…생전 입시업체 댓글 조작 폭로 향년 59세입니다. 오늘 유족 측에 따르면 우 씨는 오늘 오전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인은 유족의 의견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우 씨는 지난 2017년 자신이 속해 있던 입시업체 이투스교육이 '댓글 알바를 고용해 경쟁 학원이나 강사를 깎아내리는 글을 작성하고 검색 순위를 조작하는 마케팅을 한다'고 폭로했습니다. SBS 2024.05.13 14:06
'고춧가루 중국산 혼합→국산' 속여 전국에 1500t 납품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은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기도 평택의 한 고춧가루 제조업체 대표 A 씨·공장장 B 씨 등 2명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SBS 2024.05.13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