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옥상서 여자친구 흉기 살해 20대 남성 긴급체포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연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20대 남성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20대 남성 A 씨는 전날 오후 5시쯤 서초구 서초동 한 건물 옥상에서 여자친구 B 씨에게 여러 차례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SBS 2024.05.07 08:21
연휴 후 첫 출근일…강원남부 높은 산지 눈, 흐리고 오락가락 비 계속 어린이날 연휴 후 첫 출근일인 오늘에도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저기압의 영향이 지속하면서 오늘 흐리고 제주를 뺀 전국에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 SBS 2024.05.07 08:20
교제 폭력 신고하자 여자친구 납치·감금…징역 8년 옛 여자친구가 교제 폭력을 신고하자 차량에 태워 납치하고 약 40분간 감금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오늘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박병곤 판사는 폭력행위처벌법 위반·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에게 지난달 30일 징역 8년을 선고하고 약물치료 강의 40시간 이수와 30만 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SBS 2024.05.07 08:11
교사에게 '손가락 욕'해도 교권 침해 아니다?…결국 재심 3일 취재진의 취재를 종합하면 충남교육청은 최근 이 사건 행정심판을 열고, '교권 침해가 아니다'라는 학교 측 교권보호위원회 결정을 취소한다고 해당 학교에 통보했습니다. SBS 2024.05.07 08:05
홍익대서 학생 1만 2천 명 개인정보 파일 메일로 유출 홍익대에서 학생 1만 2천여 명의 개인정보가 다른 학생들에게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언론사의 취재에 따르면 홍익대는 연구활동 종사자 안전교육 관련 업무처리 과정에서 교육 대상자인 공과대학·건축도시대학·캠퍼스자율전공·과학기술대학·게임학부·대학원 공학계열 재학생과 휴학생 1만 2천367명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를 해당 교육 미이수자 6천338명에게 지난 2일 메일로 발송했습니다. SBS 2024.05.07 08:05
'사고 후 차에서 담금주 마셨다'는 공무원…거짓 들통나 유죄 접촉 사고 후 차 안에서 인삼 담금주를 마셨을 뿐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다고 발뺌한 50대 공무원이 사건 발생 2년 5개월여 만에 거짓으로 들통나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SBS 2024.05.07 08:02
칠곡 할매힙합그룹 '수니와 칠공주', NHK 월드TV서 조명 NHK 월드TV는 앞서 칠곡군에서 1박 2일 동안 수니와 칠공주를 취재해 뉴스를 제작했습니다. 수니와 칠공주는 지난해 8월 칠곡군 지천면에 사는 할머니 8명이 모인 할매힙합그룹입니다. SBS 2024.05.07 07:51
초등생 의붓딸에게 강제로 소금밥 주고 상습 폭행 계모 집행유예 초등학생인 의붓딸이 바닥에서 자다가 침대 위로 올라오면 폭행하고, 소금밥을 먹여 구토하면 수돗물을 강제로 마시게 하는 등 상습 학대를 저지른 계모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SBS 2024.05.07 07:49
연이율 최대 2천400%, 이자만 56억 원 챙긴 고리대금업자 실형 금융권을 이용할 수 없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불법 대부업을 하며 법정 제한 이자율의 최대 122배가 넘는 고리로 56억여 원을 챙긴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24.05.07 07:49
20년 후 노동인구 1천만 명 감소…2060년 사망자 수, 출생아의 5배 경제성장의 핵심 기반인 생산가능인구가 20년 후에 약 1천만 명 줄어듭니다. 저출생 여파로 2060년엔 사망자 수가 출생아보다 5배가량 많아집니다. SBS 2024.05.07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