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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해병 의혹' 김계환 15시간 공수처 조사…귀갓길도 침묵 공수처 수사4부는 김 사령관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김 사령관은 변호인 조력 없이 밤 10시 반까지 조사받고 조서를 열람한 뒤 14시간 43분 만인 이튿날 새벽 0시 25분쯤 청사에서 나왔습니다. SBS 2024.05.05 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