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반전시위 독일로 확산…300명 강제해산 4일 일간 타게스슈피겔·쥐트도이체차이퉁에 따르면 전날 베를린 훔볼트대에서 300명 정도, 뮌헨 루트비히막시밀리안대 캠퍼스에서 100명 정도가 연좌 농성을 벌였습니다. SBS 2024.05.04 17:53
"트럼프, 재집권하면 나토에 방위비 '2%→3% 인상' 요구 검토"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달 뉴욕에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과 회담한 것을 계기로 이런 방향의 구상을 하고 있다고, 트럼프의 측근 인사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24.05.04 17:18
"신혼집 준비해와" 처가 압박에…중국 남성 경찰조사, 왜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4일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후베이 성에서 한 젊은 여성이 남자친구가 준 현금 가방을 은행에 들고 가 입금하려다 돈이 가짜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SBS 2024.05.04 17:13
인도네시아, 홍수·산사태로 14명 사망…주택 1천 채 파손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남부 지역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주민 14명이 숨졌습니다. 4일 안타라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남술라웨시주 루우군에서 지난 2일부터 많은 비가 내리면서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했습니다. SBS 2024.05.04 16:59
일 정부, 바이든 '일본은 외국인 혐오' 발언에 "유감" 항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일본 정책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 기초하지 않은 발언이 있었던 것이 유감스럽다"는 의사를 전날 미국 측에 전달했습니다. SBS 2024.05.04 16:49
"우크라가 쏜 미 에이태큼스 미사일 4기 크름반도서 격추"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오전 성명에서 "크름반도 대공 방어 시스템이 에이태큼스 미사일 4기를 파괴했다"며 "미국 에이태큼스 미사일로 러시아 영토 내 목표물에 테러 공격을 가하려던 우크라이나 정권의 시도를 막아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5.04 16:45
가자지구 휴전 기대감…하마스 협상장 복귀·CIA 국장도 동석 하마스는 협상 중재국인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 4일 대표단을 다시 파견하기로 했다면서, "최근 전달받은 휴전 제안을 지도부가 긍정적으로 검토했음을 강조한다"고 성명에서 밝혔습니다. SBS 2024.05.0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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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D리포트] 110명 넘은 브라질 폭우 피해…대두 가격도 '꿈틀' 누런 흙탕물이 댐을 넘어 하류로 쉴 새 없이 쏟아져 내립니다. 댐 아래 마을은 모두 물속에 잠겼습니다. 홍수가 휩쓸고 간 마을은 진흙더미 속에 폐허만 남았습니다. SBS 2024.05.0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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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D리포트] 가자 어린이 참사 계속…"정밀유도탄에 11명 희생" 여기저기 아이들이 쓰러져있습니다. 웃음이 넘치던 놀이터가 참사의 현장으로 변했습니다. 분홍색 바지를 입고 쓰러진 소녀는 10살 샤헤드입니다. [샤헤드 가족 : 샤헤드 안돼. SBS 2024.05.04 14:29
캐머런 영국 외무 "우크라, 영국 지원 무기 러 본토 공격에 쓸 권리 있어" 3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방문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한 캐머런 장관은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는 영국에서 지원한 무기를 러시아 내부 목표물 타격에 쓸 권리가 있으며, 실제로 그렇게 할지는 우크라이나의 결정에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24.05.04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