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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갑자기 푹 꺼진 고속도로에 차량 18대 추락…현재까지 19명 사망·30명 부상 현지 시간 1일, 닷새 간의 노동절 연휴가 시작된 중국에서 고속도로가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중국 국영방송 CCTV 등에 따르면 광둥성 메이저우시와 다부현사이의 도로가 무너져, 길이 약 17.9미터·면적 184.3제곱미터에 달하는 노면이 붕괴 되었습니다. SBS 2024.05.0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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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무서운 속도로 차량 향해 돌진한 '야생곰'…"쫓아온다, 위험해!" 황급히 달아난 운전자 지난달 28일, 일본 홋카이도의 한 숲길을 달리던 차량 앞에 야생곰이 나타났습니다. 야생곰은 차량을 향해 무서운 속도로 달려와 2차례나 부딪쳤습니다. SBS 2024.05.0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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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차 타고 건물 진입해 체포…미 대학 반전 시위 격화 미국에서 가자 전쟁에 대한 반대 시위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반전 시위를 주도하고 있는 뉴욕 컬럼비아대학에 대규모 경찰력이 투입됐습니다. 경찰은 사다리차를 동원해 학생들이 농성을 벌이고 있는 건물에 진입해 50여 명을 체포했습니다. SBS 2024.05.01 17:11
"폭탄 터트리겠다" 인도 학교 100곳에 퍼진 협박 메일 1일 인디언익스프레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괴메일은 이날 오전 뉴델리와 수도권 학교 100여 곳에 수신돼 해당 학교 측이 학생들을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24.05.0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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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D리포트] 사다리차 타고 건물 진입해 체포…반전 시위 격화 친팔레스타인 시위대가 건물 입구를 막아서자 방패를 든 경찰들이 입구 대신 2층으로 접근합니다. 사다리차를 타고 창문을 통해 줄지어 건물 안으로 진입합니다. SBS 2024.05.0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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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D리포트] 불타는 흑해의 진주…오데사에 집속탄 공격 현지시간 지난달 29일 오후 조용한 해변가에 갑자기 폭탄이 떨어집니다. 학교와 주택 등 민간 시설을 가리지 않는 무차별 폭격입니다. 우크라이나 오데사를 겨냥한 이날 공격으로 5살 어린이를 포함해 5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24.05.01 16:30
강의실 대신 텐트로…미 대학가 반전시위 중동·유럽으로 확산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는 "중동과 전 세계에서 대학생들이 펜을 내려놓고 수업을 중단한 채 친팔레스타인 연대시위에 합류하고 있다"고 지난달 30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4.05.01 16:08
"3세까지 영상시청·13세까지 스마트폰 소지 금지" 프랑스 검토 프랑스 정부가 3세 미만 유아의 영상 시청과 13세 미만 어린이의 스마트폰 사용 자체를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와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24.05.01 16:05
중국 광둥성 고속도로 침하로 차 18대 추락…19명 사망·30명 부상 사고는 1일 새벽 2시 10분쯤 광둥성 메이저우시와 다부현 사이 고속도로 구간에서 발생했습니다. 차량 18대는 갑작스러운 도로 침하로 생긴 구덩이에 꼼짝없이 추락했습니다. SBS 2024.05.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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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독자적 기술" 중국의 자화자찬...미국과 퀄리티 비교해 봤더니 중국판 소라로 불리는 생성형 AI 모델 '비두'가 만든 시연 영상입니다. '장난감 배가 카펫 위를 항해하고 있다' 같은 짧은 문장만 AI에 주고 스스로 영상을 만들게 한 겁니다. SBS 2024.05.01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