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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형제자매·패륜가족 '무조건 상속' 제동 가족이라고 부르기 어려운 사람에게도, 혈연이라는 이유 만으로 고인의 유산을 물려줘야 했던 지금의 법이 헌법에 어긋난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자식을 버린 부모가 유산을 받지 못하게 해 달라는 구하라 법이 주목을 받은 지 5년 만의 결정입니다. SBS 2024.04.26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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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의혹 전면 부인…하이브, 사임 촉구·경찰 고발 연예 기획사 하이브와 대립하고 있는 민희진 씨가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인기 아이돌 그룹 뉴진스가 속해 있는 회사의 경영권을 뺏으려 했다는 의혹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SBS 2024.04.26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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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오늘의 주요뉴스 1. 1분기 1.3% 깜짝 성장...수출이 끌고 내수가 밀고 우리 경제가 지난 1분기 예상보다 높은 1.3%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수출 개선과 뚜렷한 내수 회복이 깜짝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SBS 2024.04.26 06:10
"민희진 배임 고발" vs "하이브가 배신"…진흙탕 폭로전 하이브는 이날 오전 민 대표 주도로 자회사 어도어의 경영권을 탈취하는 계획이 수립됐다는 구체적인 사실과 물증을 확보했다며 중간 감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24.04.26 05:35
"택배요"…로봇개가 등에 싣고 고객 집으로 '척척' 택배 상자를 등에 실은 로봇개가 망설임 없이 네 발로 걸어 고객 집 앞에 도착해 상자를 내려놓는 '로봇개' 배송 실증 테스트가 성공했습니다. SBS 2024.04.26 05:31
"의전 순서 왜 바꿔"…시청 팀장에 막말한 용인시체육회장 구설 지난해 워크숍 회식 중 직원에게 폭언해 물의를 빚은 오광환 경기 용인시체육회장이 이번엔 체육 관련 행사장에서 의전 순서를 이유로 공무원에게 막말해 구설에 올랐습니다. SBS 2024.04.26 05:18
달리던 BMW 520d 차량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젯밤 11시 20분쯤 경기 시흥시 배곧동 도로를 달리던 BMW 520d 차량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운전자가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엔진 부근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SBS 2024.04.26 02:32
경기 하남 비닐하우스 불…창고까지 옮겨붙어 어제 저녁 7시 50분쯤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은 비닐하우스 2동과 창고 두 동을 태우고 4시간 20여 분 만에야 꺼졌습니다. SBS 2024.04.26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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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근주자적. 붉은색을 가까이하면 붉어진다는 뜻입니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사람을 곁에 둬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부터 바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SBS 2024.04.26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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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유출자 '수사관' 지목…검찰청 압수수색 배우 고 이선균 씨의 수사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인천지검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 씨를 내사하고 있다는 정보를 최초로 유출한 의심자로 인천지검 소속 수사관이 지목됐기 때문입니다. SBS 2024.04.26 0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