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재섭 당선인 "당권 도전? 아직 배울 게 많아" 김 당선인은 오늘 CBS 라디오에 출연해 "물론 많은 요구가 있고, 한다면 가야겠지만, 아직 제가 그럴 위치는 아닌 것 같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24.04.15 11:16
국힘 윤재옥 "국민 신뢰 · 지지 받는 정당으로 거듭나는 여정 시작해야" 윤 권한대행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4선 이상 당선인 간담회 모두 발언에서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은 국정을 책임지는 집권 세력으로서 국민께 믿음을 드리지 못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24.04.15 11:15
홍익표 "채상병 특검법 '총선 후 본회의 처리' 약속 지킬 것" 홍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채상병 특검법이 지난 4일 본회의에 자동부의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24.04.1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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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쇼] 박지원 "이재명, 당연히 당대표 연임돼야" - 5선 '대단', '노욕' 엇갈린 평가...정치로 기여할 것 - 尹, 지난 2년처럼 '그 밥에 그 나물' 인적쇄신 안돼 - 이재명 만나 협치로 거국내각 구성 안 하면 어려워 - 노태우 거국내각 때보다 국가적 위기...싸울 때 아냐 - 野 일각서 '尹 실패하게 두자'? 野 국정 책임 막중 - 권영세·주호영·김한길, 좋은 인물이지만 尹의 식구 - 김부겸 총리설? 자다가 봉창...영수회담 선행돼야 - 與, 소 잃고 외양간도 못 고치는 정당될 우려 - 국민이 신임한 이재명 당연히 당대표 연임돼야 - 尹 임기 단축? 개헌에는 찬성·헌정 중단은 안 돼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09:00) 일자 : 2024년 4월 15일 진행 : 김태현 변호사 출연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 국회의원 당선인 ▷김태현 : 오늘 두 번째 이너뷰입니다. SBS 2024.04.15 10:29
권익위 "공무원 실수로 신청 놓친 아동수당, 소급 지급해야" 공무원의 안내 실수로 아동수당 신청을 놓친 민원인에게 뒤늦게라도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는 국민권익위원회 권고가 나왔습니다. 아동수당은 만 8세 미만 아동에게 1인당 월 10만 원씩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SBS 2024.04.1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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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쇼] 윤희석 "채상병 특검? 민의 확인 안돼" VS 박원석 "尹 거부권 쓸 것" - 108석 예상했다, 정권심판 프레임 못 벗어나 - 野반대에 총리교체 가능할까...정홍원도 1년 끌어 - 채상병 특검? 野 정치공세 무조건 받을 수 없어 - 조기 전대 할 상황 되나...지금은 비대위로 가야 - 안철수·나경원? 대선주자가 당권 도전할 이유 있나 - 尹 국정운영 성찰·전환 없인 3년 힘들 것 - 비서실장 원희룡? 尹에 직언할 수 있겠나 - 난제 많은 與, 의외로 '장제원' 적임자일 수도 - 총리에 주호영? 野 거부감 적지만 尹 생각 중요 - 채상병 특검? 통과되나 尹 거부권 행사할 듯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일자 : 2024년 4월 15일 진행 : 김태현 변호사 출연 : 윤희석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박원석 새로운미래 책임위원 ▷김태현 : 오늘 여야토론 시간인데요. SBS 2024.04.15 10:25
김경율 "한동훈, 정치에 남을 수밖에…전대 출마 가능성은 0%" 김 전 비대위원은 오늘 SBS 라디오에서 " 현실적으로 여의도식 정치의 권역을 벗어나기는 힘들 것이다. 본인의 의지를 벗어난 부분"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24.04.15 10:17
총선 비례투표 무효표 역대 최다 131만 표…'제4당' 만들 수준 오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총선 정당 투표수 2천834만 4천519표 중 4.4%인 130만 9천931표가 무효로 처리됐습니다. 이번 총선 정당 투표는 국민의힘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더불어민주당 주도 범야권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순으로 득표수가 많았습니다. SBS 2024.04.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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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쇼] 김경율 "선거 패배, 대통령실 책임이 크다"…홍준표가 한동훈 저격하는 건 김경율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이 총선 참패의 책임을 두고 '대통령실 책임론'을 주장했습니다. 김 전 비대위원은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단도직입적으로 용산 대통령실과 당 지도부와 선거 패배의 책임을 따진다면 어느 쪽이 크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대통령실의 책임이 크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SBS 2024.04.1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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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김정은, 고기 불판까지 챙겨왔는데…전역 군인들 '분노' 지난 10일 군 지휘관을 양성하는 평양 김정일 군정대학을 찾은 김정은 총비서. 에어컨과 냉장고에 개별 침대를 갖춘 2인용 숙소를 살핀 뒤 식당으로 향합니다. SBS 2024.04.15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