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 "알리 · 테무 공세에 위협…슈퍼마켓도 위기감" 알리, 테무 등 중국 직구 플랫폼의 확장 속도가 빨라지면서 국내 유통기업들의 위기의식도 고조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500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곳 중 7곳은 중국 플랫폼의 국내 진출 확대가 국내 유통시장이나 유통업체에 위협적이라고 답했습니다. SBS 2024.04.0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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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 순번을 주사위로? 한샘·리바트 등 10년 담합 '철퇴' 한샘과 리바트 등 국내 가구 회사들이 지난 10년간 담합을 통해 빌트인 가구를 납품해온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경쟁 입찰 대신, 주사위를 던져 낙찰 순위를 정해왔습니다. SBS 2024.04.08 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