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남매한테 "사람이냐"…폭언한 40대 엄마 '학대 유죄' 10대 남매에게 심한 욕설과 함께 폭언을 한 40대 엄마가 아동학대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2단독 김지후 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4.05 10:06
한 총리 "전공의와 유연하게, 그러나 원칙 지키며 계속 대화" 한 총리는 오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전날 윤석열 대통령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간 첫 면담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24.04.05 09:56
'투표소 불법 카메라' 유튜버 송치…전국 36곳서 카메라 회수 전국 4·10 총선 투표소에 몰래 침입해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40대 유튜버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오늘 건조물 침입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한 40대 A 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4.0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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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또 공장에 폐기물 버리고 '먹튀'…결국, 치우는 건 '땅 주인' 경남 김해의 한 공장 건물. 2천여 제곱미터 공장에 폐기물이 산더미처럼 쌓였습니다. 석면과 페인트 등 온갖 종류의 폐기물 2천9백여 톤입니다. 이 폐기물은 지난해 3월 폐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을 차린다며 들어온 임차인이 쌓아놓은 것입니다. SBS 2024.04.05 09:53
투표소 40여 곳에 불법 카메라 설치한 유튜버 검찰 송치 인천 논현경찰서는 오늘 건조물 침입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한 40대 A 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최근까지 서울·부산·인천·경남·대구·경기 등 전국 각지의 총선 사전투표소와 개표소 등에 몰래 침입해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를 받습니다. SBS 2024.04.05 09:34
서울시, 불법 수입식품 유통 · 판매 특별 단속 시는 국내 외국인 밀집 지역이 늘어나면서 정식 통관 절차를 거치지 않고 보따리상이나 직구를 통해 국내에 들어온 수입식품이 대거 시중에 유통돼 시민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4.04.05 09:21
"'띠동갑' 후배, 어떻게 다가가는 게 좋을까요?" [스프] 친밀감의 심리학을 들어보셨나요? 사람이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는 데는 몇 가지 심리학적 원리가 있습니다. 첫째는 신체적 매력입니다. 사람들은 잘생기고 예쁜 사람에게 호감을 더 느낍니다. SBS 2024.04.05 09:02
사교육 카르텔 수사 중에…초대 국수본부장 메가스터디 사외이사로 오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메가스터디교육은 지난 달 28일 주주총회를 열어 남구준 경찰청 초대 국가수사본부 본부장을 3년 임기의 사외이사로 선임했습니다. SBS 2024.04.05 08:51
경찰, 강신욱 전 통계청장 '소득통계 조작 의혹' 불송치 결정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통계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된 강 전 청장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4.05 08:16
다른 환자 때려 숨지게 한 치매 노인 '무죄' 확정…심신상실 인정 알코올성 치매를 앓는 노인이 같은 방 환자를 때려 숨지게 했으나 심신상실 상태였다는 이유로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77살 박 모 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12일 확정했습니다. SBS 2024.04.05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