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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근 이스라엘에 폭탄 2천 개 공급 승인…오폭 사건 직전" 미 국무부는 최근 500파운드 MK82 폭탄 1천 개 이상과 소구경 폭탄 1천 개 이상의 대이스라엘 이전을 재가했다고 CNN 등은 전했습니다. 재가 시점은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서 국제구호단체 월드센트럴키친 차량을 오폭해 미국-캐나다 이중국적자 포함 7명이 숨진 지난 1일이며, 구체적으로는 오폭 발생 시점 전이라고 CNN은 소개했습니다. SBS 2024.04.05 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