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 · 알선 의혹' 운동권 출신 사업가 허인회 징역형 집유 서울북부지법 형사12단독 허명산 부장판사는 오늘 변호사법 위반·국가보조금 관리법 위반·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허 씨의 일부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천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4.04.05 13:57
'오토바이 번호판도 쉽게 단속'…경기북부경찰, 양방향 카메라 운영 경기북부경찰청은 양방향 단속이 가능한 무인단속카메라를 관내 4개소에 설치해 시범운영을 거쳐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자동차 전면만 촬영하는 기존 무인단속 장비에 비해 양방향 단속 카메라는 다가오는 차량 전면 번호판과 멀어지는 차의 후면 번호판을 동시에 식별할 수 있습니다. SBS 2024.04.0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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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료 미래 없다" 이후 침묵…'전공의 대표' 탄핵 성명 대통령과 면담을 마친 박단 전공의 협의회 비대위원장은 대한민국 의료에 미래가 없다는 짧은 문장을 자신의 SNS에 올렸습니다. 전공의들은 사전 설명 없이 대통령을 만난 박 위원장을 향해 독단적이라며, 탄핵 성명을 돌리고 있습니다. SBS 2024.04.0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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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1. 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첫날 사전투표율은 오전 11시 기준 전국 5.09%로 집계됐습니다. 2.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 선대위원장은 서울 신촌동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SBS 2024.04.05 12:03
선운사에 붉디붉은 동백꽃 활짝 오늘 전북자치도 고창군 선운사 동백나무숲에 동백꽃이 붉은빛을 뽐내며 만개했습니다. 선운사 대웅전 뒤뜰에는 수령 500여 년의 동백나무 3천여 그루가 병풍처럼 이어져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SBS 2024.04.05 11:59
섬마을서 실종된 50대 우물에 빠져 사망 오늘 오전 6시 17분쯤 전남 완도군 신지면 한 섬마을 우물 안에 주민 50대 A 씨가 빠져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했습니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미 숨을 거둔 A 씨의 사신을 우물 밖으로 인양했습니다. SBS 2024.04.05 11:58
'고사리가 뭐길래'…60대 실종 4일 만에 숨진 채 발견 제주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러 나섰다가 지난 1일 실종 신고된 60대 남성이 실종 닷새째인 오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한 들판에서 소방당국과 합동 수색을 벌이던 중 60대 A 씨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SBS 2024.04.05 11:58
살해한 어머니 집에 방치한 채 태연히 생활…1심 징역 22년 자택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아들이 징역 22년의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아들이 상당 기간 어머니의 시신을 집에 방치해둔 채 같이 생활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SBS 2024.04.05 11:54
[Pick] "도와주세요" 다른 병원 요청에 달려간 의료진, 폐렴 환자 살렸다 의료 공백으로 병원 현장 곳곳이 차질을 빚는 가운데 60대 폐렴 환자가 부산의 한 대학병원 의료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목숨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SBS 2024.04.05 11:54
보건노조, 전공의 대표에 "한국 의료미래, 전공의 전유물 아냐" 전공의 대표가 만남 후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는 없다'고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서는 질타하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보건의료노조는 "윤석열 대통령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만났지만 성과 없이 끝났다"며 "정부는 무능하고 안일하며, 전공의는 무책임하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24.04.05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