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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사용 화환 표시제' 시행해도…꽃집 등 단속 어려워 결혼식장이나 장례식장에서 사용되는 화환은 리본만 바꿔 갈고 몇 번씩 재사용하는 경우가 허다한데요. 정부가 법까지 개정하고 재사용이 확인되면 꽃집 등에 과태료를 부과하겠다고 나섰지만 문제는 단속 자체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SBS 2024.04.0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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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창고 화재 14시간여 만에 완진…원인 조사 '합동감식' 인천 서구의 한 가방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서 인근 다른 공장까지 건물 8채를 태웠습니다.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건물이 많아, 불을 완전히 끄는데 14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SBS 2024.04.02 17:19
돈 가방 사진과 '사랑한다' 속삭임…들통난 '로맨스 스캠' 제주시 아라동에 사는 G 씨는 지난달 14일 제주시농협 아라지점을 찾아 창구에 앉은 고정은 과장보에게 한국 이름의 계좌로 택배 이용료 3천500만 원을 송금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SBS 2024.04.02 17:18
송영길 "보석 기각으로 참정권 침해…재판 거부·단식 돌입" 돈 봉투 살포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보석 청구 기각에 반발해 재판을 거부하고 단식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 대표 측 변호인은 오늘 "보석 청구 기각 등으로 참정권을 침해당했다"라며 "저항권의 하나로서 재판을 거부하고 단식에 돌입한다"는 송 대표의 입장을 전했습니다. SBS 2024.04.0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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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열린 마음으로 대화"…의료계 "정원 정해놓고 협의 무의미" 윤석열 대통령의 어제 대국민담화 이후에도 의료계의 입장은 별 변화가 없어 보입니다. 정부는 오늘도 2천 명 증원이 합리적 규모임을 역설하면서도 의료계와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4.0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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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충주·대전 낮 기온 26도↑…올해 4월 '역대급 고온현상' 전망 며칠 전만 해도 벚꽃 개화가 늦어지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 오늘은 낮 최고기온이 서울은 23.9도까지 올랐고 충주와 대전은 26도를 훌쩍 넘었습니다. SBS 2024.04.02 16:58
법원, 의대 교수들이 낸 '의대증원 집행정지' 신청 각하 전국 33개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대표가 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2,000명 증원 처분 등을 취소해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을 법원이 각하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는 전국 33개 의대 교수협의회 대표인 교수들이 지난달 5일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입학정원 증원처분 등을 취소해달라"고 낸 집행정지 신청을 오늘 각하했습니다. SBS 2024.04.0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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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블더] 소주병 휘두르고 신발로 폭행…갑질 조합장, 반성문 30번 썼지만 결국… 직원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전북의 한 축협 조합장이 있었죠. 장례식장에서 직원을 걷어차고, 빈 소주병까지 휘두르는 영상까지 공개되면서 사람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는데요. SBS 2024.04.02 16:38
법원 "도촬·미행했어도 상대방이 몰랐다면 스토킹 아냐" 남을 도촬하거나 미행했어도 상대방이 이를 인식하지 못해 불안감이나 공포심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스토킹 범죄가 성립될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SBS 2024.04.02 16:29
의대 정원 재조정 가능성에 김영환 "충북 300명 물러설 수 없어" 김 지사는 오늘 공공의료기관인 충주의료원을 방문해 의사 집단행동 상황 파악과 지역 필수의료 대응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교육부의 의대정원 배정 결과를 언급하면서 "충북지역 의대정원이 89명에서 300명(충북대 200명·건국대 글로컬캠퍼스 100명)으로 대폭 증원된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SBS 2024.04.02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