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꼬드겨 100억 도박에 탕진한 남성 징역 10년 대학 후배와 함께 대학 후배의 회삿돈 100억여 원을 2년에 걸쳐 빼돌린 뒤 도박자금 등으로 탕진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이 징역 10년 형의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24.03.31 10:09
빚 상환에도 30년 지기 괴롭힌 60대 집유…5천8백여 건 '문자 폭탄' 자신에게 돈을 빌렸다가 되갚은 30년 지기를 끔찍한 방법으로 장기간 괴롭힌 6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A 씨는 2014년 지인인 B 씨에게 2억5천만 원을 빌려준 뒤, 이를 갚으라며 10년 가까이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24.03.31 09:50
만취 상태로 무면허 운전한 20대 실형…적발만 3번째 두 차례 음주운전 처벌 전력이 있는데도 만취 상태로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창원지법 형사7단독 이현주 부장판사는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A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4.03.31 09:47
대낮 골목서 음란행위 한 시민단체 활동가 집행유예 골목에서 일면식 없는 여성을 향해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시민단체 활동가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울산지법 형사6단독 최희동 판사는 공연음란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4.03.31 09:30
채널A, '협찬사에 시청자 정보 제공' 과징금 처분…소송 냈지만 패소 채널A가 TV 프로그램 상담전화를 통해 수집된 시청자 정보를 협찬사에 제공했다가 방송통신위원회의 제재를 받자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는 채널A가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시정조치 명령과 과징금 부과 처분을 모두 취소하라'며 낸 소송에서 최근 원고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24.03.31 09:29
대법 "과세 잘못 있어도 오인할 이유 있으면 무효 아냐" 재확인 세무당국이 세금을 매기는 과정에서 잘못이 있더라도 사실을 오인할만한 이유가 있었다면 과세를 무효로 돌릴 수 없다는 법리를 대법원이 재확인했습니다. SBS 2024.03.31 09:27
경찰 "만우절 112 거짓 신고 엄정 대응…벌금·형사처벌" 경찰청은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경찰력 낭비를 유발하는 거짓신고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12에 거짓으로 신고하면 경범죄 처벌법에 따라 6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 처분은 물론 형법상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죄로도 처벌될 수 있습니다. SBS 2024.03.31 09:15
법원 "'사이버 따돌림' 유도한 중학생 징계 정당" 친구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을 온라인에 게재하는 등의 일명 '사이버 따돌림' 행위를 한 것은 학교폭력에 해당한다며 징계의 정당성을 인정했습니다. SBS 2024.03.31 09:12
《그 개의 이름은 아무도 모른다》 [북적북적] 북적북적 413: 《그 개의 이름은 아무도 모른다》 미수를 넘긴 나에게는 두 가지 소원이 있다. 하나는 남극 기지에 가는 것이다. 60년이라는 세월을 뛰어넘은 남극의 공기가 나를 감싸 줄 것이다. SBS 2024.03.31 07:39
Video Article
클로징 SBS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SBS 2024.03.31 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