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부품 등 군수물자 48만 개 중동 밀수출 2명 적발 총기 부품 등 군수물자를 철강 제품으로 위장해 중동에 불법 수출한 2명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부산본부세관은 관세법과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방산업체 출신 50대 A 씨 등 2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SBS 2024.03.28 13:39
자녀가 만 18세 될 때까지 매달 20만 원…'양육비 선지급제' 도입 이르면 내년 도입될 '한부모가족 양육비 선지급제'의 지급 대상이 확대되고, 지급 기간도 기존 1년에서 자녀가 만 18세가 될 때까지로 늘어납니다. SBS 2024.03.2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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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픽] 어묵꼬치 2개에 만 원…또 지역축제 바가지 논란 국내 최대 규모의 벚꽃 축제인 진해 군항제에서 올해도 먹거리 바가지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경남 MBC는 진해 군항제 먹거리 마켓에서 꼬치 어묵 2개가 1만 원에 팔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24.03.28 13:30
전처 등 2명 흉기로 찌른 40대 체포…1명 숨져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전 아내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4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A 씨는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상가에서 그의 전 아내인 30대 B 씨와 B 씨의 남자친구 등 2명을 흉기로 찔러 B 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24.03.28 13:28
의료대란 '답보'…의대 교수 사직 확산에 "아파도 병원 못 가" 의대 정원 증원을 두고 의정 갈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의대 교수들의 사직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국 의과대학 교수협의회가 교수 근무 시간을 법정 근로시간인 주 52시간으로 줄이겠다고 밝히면서 각 의대에서 근무 시간 준수와 관련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SBS 2024.03.2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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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 위한 진료협력체계 강화"…복귀·대화 재차 요구 의료 대란이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정부가 암 환자들의 치료를 위한 진료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내놨습니다. 그러면서도 전공의들과 교수들을 향해 현장 복귀를 거듭 요청했는데, 의사협회는 대통령이 직접 전공의를 만나달라고 요구한 상태입니다. SBS 2024.03.28 13:07
차기 의협회장 "의협 손에 국회 20∼30석 당락 결정될 것" 임 당선인은 언론 인터뷰에서 "회장으로서의 최우선 과제는 의대 증원과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문제 해결"이라며 "정부·여당의 태도에 따라 다양한 수단으로 타격하겠다"고 했습니다. SBS 2024.03.28 12:52
"'유연한 처분' 당정 협의 기간엔 전공의 처분 없을 것" 정부는 올해 인턴으로 합격한 전공의들이 다음 달 2일까지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 임용 등록을 하지 않으면 상반기 중 수련이 불가하다며 조속한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SBS 2024.03.28 12:50
흉기 난동범 맨손 제압한 용감한 시민, 포스코히어로즈 선정 조 씨는 지난 8일 오후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서 흉기 난동범에게 안면을 공격당한 한 시민을 신속히 대비시키고 흉기 난동범을 제압해 경찰에 넘겼습니다. SBS 2024.03.28 12:47
'1천억대 분식회계 혐의' 이상영 대우산업개발 회장 추가 구속 법원이 1,400억 원대 규모 분식회계 등 혐의를 받는 이상영 대우산업개발 회장과 한재준 전 대표에 대해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는 지난 1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이 회장과 한 전 대표에 대해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SBS 2024.03.28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