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천 명 증원'에 쐐기…"5월 안에 후속 조치 마무리" 동료 교수나 전공의들에게 사직서를 제출할 것을 강요하는 행위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경우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상급종합병원의 부담을 덜기 위해 '진료협력병원'도 늘립니다. SBS 2024.03.26 11:06
보건의료노조 "환자 치료 골든타임 놓쳐…진료 정상화 시급" 보건의료노조는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전공의 진료 거부 사태가 길어지면서 환자들이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다"며 "전공의들의 수련병원에서 일하는 노동자들도 직격탄을 맞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26 10:57
로맨스스캠에 속아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전락한 여성 로맨스스캠에 속아 보이스피싱 조직의 현금 수거책으로 전락한 3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경기 가평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구속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3.26 10:50
'핵심기술 유출' 최대 징역 18년…미성년 상대 마약 범죄도 엄벌 대대법원 양형위원회는 어제 130차 전체 회의를 열고 지식재산·기술 침해범죄와 스토킹 범죄, 마약범죄의 양형기준을 최종 의결했습니다. 새 양형기준은 국가 핵심기술 등 국외 유출 범죄는 최대 징역 18년까지 처벌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SBS 2024.03.26 10:47
'음주 운전·운전자 바꿔치기' 가수 이루, 항소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음주운전을 하고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겸 배우 이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2부는 오늘 범인도피방조와 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조 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벌금 1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4.03.26 10:40
국가 핵심기술 유출 최대 징역 18년…스토킹도 양형기준 신설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전날 오후 130차 전체 회의를 열고 지식재산·기술 침해범죄와 스토킹 범죄, 마약범죄의 양형기준을 최종 의결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3.26 10:39
법원, 한미약품그룹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 기각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 간 통합에 반대하며 한미약품 창업주 장·차남인 임종윤·종훈 형제가 낸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SBS 2024.03.26 10:38
여주 주거용 비닐하우스 화재…거주자 2명 사망 이날 화재는 200㎡ 규모의 주거용 비닐하우스 1개 동에서 발생했습니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 은 인근 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관 등 인원 91명, 펌프차 등 장비 34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SBS 2024.03.26 10:36
"합법이라고 해"…보이스피싱 범죄 연루된 구청 공무원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사기 자금 9천여만 원을 코인으로 변환해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전달한 50대 구청 공무원을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24.03.26 10:32
'음주운전·운전자 바꿔치기' 가수 이루,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 음주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겸 배우 이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2부는 오늘 범인도피방조·음주운전방조·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조 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벌금 1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4.03.26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