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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부산 시내버스, 택시·트럭 등 충돌…6명 중경상 오늘 오전 8시 15분쯤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동의 하마정 교차로 근처에서 시내버스가 택시와 트럭 등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사고 당시 31번 시내버스는 부산성의신협 부근에서 택시와 1차 추돌한 뒤, 300m 정도 떨어진 교차로 상가 앞에서 1t 트럭과 승용차 등 2대를 충돌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24.03.24 11:55
가발 쓰고 치마 입고…여자 수영장 탈의실 들어간 남성 체포 서울 송파경찰서는 여장을 한 채 수영장 여자 탈의실에 들어간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제 오후 1시 50분쯤 가발과 치마로 여장을 한 채 송파구 올림픽수영장 여자 탈의실에 몰래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24.03.24 11:33
한동훈, 오후 전국의대교수 회장단 면담…의료공백 문제 등 논의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 선대위원장이 오늘 전국의대교수협의회 회장단과 면담합니다. 한 위원장은 오늘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 SBS 2024.03.24 11:26
화성 단독주택 화재…60대 남성 다리 화상 어제 오후 10시 35분쯤 경기 화성시 정남면 귀래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해당 주택에 거주 중이던 6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24.03.24 11:12
여장하고 올림픽수영장 여자 탈의실 들어간 30대 남성 체포 서울 송파경찰서는 여장하고 수영장 여자 탈의실에 들어간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어제 오후 1시 50분쯤 가발과 치마로 여장을 한 채 송파구 올림픽수영장 여자 탈의실에 몰래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24.03.24 11:11
대통령실 "전공의 행정·사법처분 않길 희망…처분 전 돌아오길" 성 실장은 오늘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가급적 정부는 행정적·사법적 처분이 나가지 않는 것을 희망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24.03.24 11:10
일본 강제징용 피해자 자녀…"일본 기업 찾아가 사죄 촉구할 것"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에 따르면 이춘식, 양금덕, 정창희 씨 등 강제징용 피해자 3명의 자녀가 모레 일본제철과 미쓰비시중공업, 후지코시를 찾아 사죄 및 배상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SBS 2024.03.24 10:53
회사 자산관리 시켰더니…맥북 581대 훔쳐 주식 투자한 직원 회사 창고에 보관 중이던 맥북 노트북 581대, 12억 원어치를 훔쳐 판매한 20대 직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고법 형사1부는 노트북을 훔쳐 판 직원 29살 A 씨에 대해 1심과 동일한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24 10:32
"서울역에 칼 들고 간다"…살인예고 글 올린 대학생 집행유예 온라인에 살인 예고 글을 올린 대학생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청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김경찬 부장판사는 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살 대학생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24 10:20
광명 지하차도서 60대 근로자 추락 후 사망 경기도 광명시의 한 지하차도에서 천장 교체 작업을 하던 60대 근로자가 도로로 추락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명소방서는 어제 오후 11시 30분쯤 광명시 소하동 금하지하차도에서 A 씨가 천장 교체 작업을 하던 중 10m 아래 도로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24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