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보다 적은 의대 정원, '2전3기' 만에 늘어난다 1998년 이후 27년 만에 늘어난 2025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2천 명의 대학별 배정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정부는 2000년대 들어 급격한 고령화로 의사 부족이 예상되자 2018년과 2020년 의대 증원을 추진했으나, 의료계의 극심한 반발과 집단행동으로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SBS 2024.03.21 08:09
할리우드 배우 겸 제작자 대니얼 대 킴, 서울 명예시민 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 오후 중구 서울시청에서 킴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습니다. 아마존프라임비디오의 새 시리즈 '버터플라이'의 주연배우이자 제작자로 참여하는 킴은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올해 초 방한했습니다. SBS 2024.03.21 08:09
의대 정원, 올해 고3부터 적용…5월 신입생 모집요강 최종 반영 당장 올해 고3부터 늘어난 정원을 적용해야 하는데, 5월까지 수시모집요강을 확정하는 것부터 의과대학 교육환경을 정비하는 것까지 적지 않은 시간과 예산이 들어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입니다. SBS 2024.03.21 08:05
포항서 발견된 대형 나무화석, 대전으로 이송돼 보존 20일 포항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2월 남구 구룡포읍 블루밸리산단 내 소하천에서 발견된 대형 나무화석을 올해 상반기 중에 대전의 문화재청 관련 기관으로 이송합니다. SBS 2024.03.21 07:52
"190회 찔려 죽었는데 우발범행이라니…" 딸 잃은 모친의 절규 "190여 회나 찔렀는데 어떻게 우발적이라고 볼 수 있는지 이해되질 않습니다. 딸의 마지막 가는 모습도 못 봤어요. ○○야, 죗값 달게 받고 나오면 너 용서할게..." 결혼을 약속한 동거남에게 흉기로 200회 가까이 찔려 잔혹하게 살해당한 피해자의 유가족이 20일 법정에서 가해자가 합당한 죗값을 받기를 탄원했습니다. SBS 2024.03.21 07:43
Video Article
[뉴스딱] 버스 안 주먹으로 '퍽'…외국인 여성 폭행한 황당 이유 경기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새벽 수원시 권선구 세류역 부근을 지나던 마을버스에서 "한 남성이 별다른 이유 없이 여성 승객을 폭행한 뒤 도주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24.03.21 07:38
Video Article
[뉴스딱] "15년 전 책값입니다"…100만 원 맡긴 손님 '훈훈' 고등학교 시절 교보문고에서 책과 학용품 등을 훔쳤던 30대가 뒤늦게 100만 원을 교보문고에 갚았다는 내용인데요. 지난해 11월 서울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한 고객이 카운트에 별다른 설명 없이 봉투를 내밀고 사라졌습니다. SBS 2024.03.21 07:38
Video Article
[뉴스딱] "생명의 은인 찾아요"…위급 상황에 능숙하게 CPR 한 여성 당시 경황이 없어서 감사 인사도 제대로 전하지 못했다는 것인데요. 사연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지난 18일 A 씨는 경남 양산시 신기동 한 아파트에서 아내의 폐질환 치료차 병원으로 향하다가 위급한 상황을 맞았는데요. SBS 2024.03.21 07:34
Video Article
밥 먹다 갑자기 웃통 벗고 셀카…'식당 난동' 조폭 구속 충북의 한 식당에서 갑자기 옷을 벗고 난동을 부린 20대 남성 세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직원이 목소리를 낮춰달라고 요구하자, 물건을 집어던지며 행패를 부렸습니다. SBS 2024.03.21 07:24
Video Article
"저 할머니 어떡해"…고속도로 갓길 걷던 할머니 무사히 구조 고속도로 갓길을 혼자 걷던 할머니가 무사히 구조된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고속도로 갓길로 지팡이를 짚은 할머니가 홀로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보이죠. SBS 2024.03.21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