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 루나' 권도형 한국 송환 확정 몬테네그로 항소법원은 권 씨 변호인 측의 항소를 기각하고 한국 송환을 결정한 포드고리차 고등법원의 판단을 확정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습니다. SBS 2024.03.20 23:58
서울역 인근 근린생활시설 화재…1명 사망 · 1명 중상 서울 중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서울 중구 5층짜리 건물 3층에서 난 불로 발화지점에 거주하던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같은 층에 거주하던 70대 남성은 얼굴과 손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SBS 2024.03.2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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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SBS 2024.03.2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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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생방 가스 우려 커지자…정부 "유독물질 지정 추진" 테러에 악용될 수도 있는 화생방 가스 제품이 아무런 규제 없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고 저희가 이틀에 걸쳐 전해 드렸습니다. 이대로 두면 안 된다는 목소리가 커지자, 정부가 이 제품을 유독물질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20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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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충전 꼬드긴 여성…가짜 틱톡 앱 깔고 "1억 날렸다"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을 베낀 가짜 앱에 속아서 돈을 빼앗겼다는 피해자가 늘어나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많게는 1억 원을 돌려받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SBS 2024.03.2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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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차로 40km 도주…청송·의성·안동 공조해 잡았다 경북 포항에서 한 40대 남성이 차를 훔친 뒤에 40km가량을 달아나다가 붙잡혔습니다. 도주 과정에서 경찰차와 부딪히기도 했는데, 남성은 차량을 상습적으로 훔쳐왔던 걸로 조사됐습니다. SBS 2024.03.20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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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자제" 요구에 행패…식당 떨게 한 조폭과 친구들 충북의 한 식당에서 난동을 부린 20대 조직폭력배를 포함해 3명이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가게 직원이 목소리를 조금 낮춰달라고 하자, 몸에 있는 문신을 내보이고 식당 물건을 집어던지며 행패를 부렸습니다. SBS 2024.03.2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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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시샘하나" 춘분에 폭설…도로에 5시간 갇힌 차량들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입니다. 3월 말이지만 아직도 바람이 꽤 쌀쌀한데, 강원 산간 지역에는 어제와 오늘 사이 20cm가 넘는 많은 눈이 쏟아지면서, 차량 수백 대가 5시간 가까이 도로에 갇혀 있기도 했습니다. SBS 2024.03.2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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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로 사람이? 설마했다"…창문 비집고 들어간 도둑 주로 새벽 시간에 창문이 잠기지 않은 식당을 골라서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범행 전날 마약을 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SBS 2024.03.2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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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 은행 임원 아들"…아빠 이름 팔아 수십억 사기? 휴대전화 유통사업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보게 해 주겠다며 수십억 원대 투자사기를 벌였다는 의혹을 받는 남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남성은 자신의 아버지가 한 지역은행의 임원이라며 투자금을 끌어모은 걸로 알려졌습니다. SBS 2024.03.20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