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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지연 등 환자 피해 사례 509건…정부 "모든 수단 동원" 전공의가 이탈을 시작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전공의들에 이어 의대 교수들이 사직을 예고한 가운데, 정부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18 12:15
유명인 사칭 '리딩방 사기'…상품권 업체 낀 돈세탁 일당 덜미 경찰은 상품권 세탁 조직 일당 8명을 검거하고 이 중 6명을 구속했으며 최근 이들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베트남으로 도피한 자금세탁 총책 1명과 현금 수거책 1명은 국제형사경찰기구 공조 등을 통해 추적할 방침입니다. SBS 2024.03.1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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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1.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 선대위원장이 이종섭 호주 대사의 귀국과 황상무 대통령실 수석의 거취 결정에 대해서 압박하자, 당내에서도 결단을 요구하는 공개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SBS 2024.03.18 12:03
'행위별 수가' 칼 댄다…"필수의료에 제대로 보상"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회의를 열고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정부는 행위별 수가 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고, 건강보험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상대가치 수가 제도를 개편한다는 방침입니다. SBS 2024.03.18 11:53
30일부터 '기후동행카드'로 김포골드라인 이용 가능…서울 지하철 '태그리스' 도입 검토 오는 30일부터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로 김포골드라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이용이 인근 지자체로 확대된 첫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18 11:41
공수처 "이종섭 출국 허락한 적 없다"…대통령실 입장 반박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호주 대사로 부임한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을 허락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장관이 공수처의 허락을 받고 출국했다는 대통령실의 설명을 정면으로 반박한 겁니다. SBS 2024.03.18 11:41
"여중·여고서 칼부림할 것" 게시글에 경찰 수사 착수 서울 강동구의 한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칼부림'을 하겠다는 예고글이 인터넷에 올라와 경찰이 작성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어제 저녁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학생들을 상대로 한 협박 게시글이 잇따라 올라온 것과 관련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18 11:34
119 도착 전 구조 나선 운전자…후속 사고에 3명 사망 오늘 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등에 따르면 전날 사고로 숨진 SUV 운전자 A 씨는 다른 승용차의 부상자를 구출하던 중 함께 참변을 당했습니다. SBS 2024.03.1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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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픽] '7살 제자' 가족 몰살한 태권도 사범…모두 거짓이었다 호주 시드니에서 한인 일가족을 잔인하게 살해한 태권도 사범의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16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지난 2월 발생한 시드니 한인 일가족 살인사건을 추적했습니다. SBS 2024.03.18 10:54
연구소 침입해 우량 한우 씨수소 정액 훔쳐 판 30대 검거 연구소에 침입해 유전능력이 뛰어난 한우 씨수소 정액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장수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3.18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