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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복서' 서려경, 여자복싱 타이틀전 무승부로 챔피언 무산 세계 최초로 '현역 의사 복싱 세계 챔피언'을 노렸던 서려경 교수의 꿈이 무산됐습니다. 서려경은 16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WIBA 세계 타이틀 매치에서 요시가와 리유나과 비겼습니다. SBS 2024.03.18 0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