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기분 나쁘게 말 해 차에 감금"…20대 3명 검거 기분 나쁜 말을 했다는 이유로 지인을 감금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공동감금 혐의로 20대 초반 남성 3명을 긴급 체포했습니다. SBS 2024.03.10 11:19
코로나 백신 접종 직후 대동맥 박리 사망…보상 소송서 유족 패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3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사망한 고령자의 유족이 정부가 보상을 해야 한다며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유족 A 씨가 질병관리청장을 상대로 낸 피해보상 거부처분 취소 소송을 원고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24.03.10 11:15
"내 손을 할퀴어?" 고양이 학대하고 여자친구 흉기 위협한 20대 체포 술에 취해 여자친구 집을 찾아갔다가 다투는 과정에서 반려묘를 학대하고 여자친구를 흉기로 위협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특수협박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10 11:13
교수 · 전문의 시국선언 연대 서명 요청…"이성 되찾고 논의해야" 서울아산병원·세브란스병원 등의 교수와 전문의들 16명은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동료 의사들에게 연대 서명을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의료붕괴를 경고하는 시국선언' 웹사이트에서 "현재 정부의 일방적인 의료 정책 추진은 대한민국의 우수한 의료체계를 혼란이 빠뜨리고 있으며 이 사태가 종식되지 않을 경우 전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심각하게 위협받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24.03.10 10:49
인천 '30초 금은방 절도' 2인조…열흘 만에 서울서 검거 인천에서 금은방 유리문을 둔기로 부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남성 2명이 도주 열흘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의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A 씨 등 30대 남성 2명을 어젯밤 11시 10분쯤 서울에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10 10:14
격화하는 의정 갈등…경찰, 연쇄 고발 '분산 수사' 준비 경찰이 집단사직 전공의들에 대한 정부의 무더기 고발 가능성에 대비해 구체적인 분산 수사 지침을 내리는 등 수사 채비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윤희근 경찰청장은 지난 7일 주재한 지휘부 화상회의에서 집단행동을 하는 전공의들에 대한 고발과 수사가 곧 이뤄질 수 있다면서 일반 전공의는 일선 경찰서에서, 주동자와 범죄 혐의가 중한 전공의는 각 시도경찰청에서 각각 맡아 수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SBS 2024.03.10 09:48
노동연 "고용률 1% 낮아지면 청년 자살 사망률 1.7% 증가" 경기가 악화할수록 자살 사망률이 증가함을 수치로 보여준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용률이 예년보다 1% 낮아지면, 청년 자살사망률은 1.7%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24.03.10 09:34
코로나 백신 접종 직후 사망한 80대…법원 "인과성 없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3시간이 되기도 전에 사망한 접종자의 유족이 정부가 보상하라는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유족 A 씨가 질병관리청장을 상대로 낸 피해보상 거부처분 취소 소송을 원고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24.03.10 09:30
국민 96%가 "기후변화 심각"…71%는 "불편해도 탄소중립 참여" 거의 모든 국민이 기후변화와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과 일회용품 사용량 저감을 위한 방안으론 '규제'가, 환경보전 재원을 마련할 방안으로는 '부담금'과 과세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SBS 2024.03.10 09:27
서울 강동구 빌라 화재…70대 남성 병원 이송 오늘 새벽 3시 10분쯤 서울 강동구 성내동 한 빌라 지하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연기를 마신 70대 남성 1명이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SBS 2024.03.10 0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