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법정서 보복협박 혐의 부인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모욕, 강요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이 모 씨는 오늘 오전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를 보복 협박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SBS 2024.03.07 14:03
[Pick] 제주서 먹은 방어회가 '일본산'?…원산지 속인 제주 식당 적발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과 합동 단속을 벌인 결과, 방어의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판매 업체 7곳을 적발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3.07 14:00
작년 보이스피싱 1인 평균 피해액 1천700만 원…전체 피해액 35% 증가 지난해 보이스피싱 전체 피해액수는 전년에 비해 35% 증가했고 1인당 평균 피해액은 51% 급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분석한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 현황에 따르면 작년한해 피해액은 1천965억 원으로 전년 2022년의 1천451억 원 보다 514억 원, 약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24.03.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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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만취 사고 내고 도주까지…붙잡힌 운전자 정체는? 대구에서 경찰관들이 잇따른 만취 운전으로 인명 피해 사고를 내고 검거됐습니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어제 밤 11시쯤 대구 수성구 청수로 한 우체국 앞에서 한 남성이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했습니다. SBS 2024.03.07 13:57
빌라 열린 공동현관 드나든 남성…대법, 2심 뒤집고 "주거침입" 잠금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다세대주택 공동현관에 아무런 제지 없이 출입했더라도, 피해자의 '주거 평온 상태'를 해쳤다면 주거침입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SBS 2024.03.07 13:55
'SG증권발 주가폭락' 41명 재판행…"사상 최대 주가조작"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 SG발 주가조작에 가담한 자문 변호사, 회계사, 이사급 임원, 매매팀원 등 41명을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SBS 2024.03.07 13:53
개인 오디오 방송 DJ, 작년 최고 11억 원 벌었다 실시간 개인 오디오 방송 플랫폼 '스푼'을 운영하는 스푼라디오는 스푼 DJ 1명이 작년에 거둔 최고 수익금이 약 11억 원을 기록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3.07 13:49
프랜차이즈 커피숍 7곳 턴 40대 검거…"분전함 속 카드키 노려" 커피숍에서 분전함에 카드키를 보관한다는 점을 노려 도둑질을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남양주 북부경찰서는 어젯밤 9시 반쯤 서울 송파구의 한 건물에서 40대 남성 A 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07 13:31
현직 경찰이 술 취해 여경 폭행…공무집행방해 현행범 체포 현직 경찰관이 새벽 시간 술에 취한 상태로 보호 조치를 위해 출동한 경찰을 폭행해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서울 강동경찰서 모 지… SBS 2024.03.0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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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픽] 간호사도 심폐소생술, 약물 투여…사고시 법적 책임은? 전공의 이탈사태로 내일부터 간호사들도 응급환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하고, 응급 약물을 투여할 수 있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이런 내용을 담은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 보완 지침'을 공개했습니다. SBS 2024.03.07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