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아이는 떨며 우는데, 엄마는 휴대폰만"…도봉구, 학대 아동 살렸다 아동학대 피해 아동이 서울 도봉구와 유관기관의 협조로 구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대여섯 살 돼 보이는 아이가 얇은 옷만 입은 채 울고 있는데, 옆에 엄마로 보이는 한 여자는 휴대전화만 보고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있어요" 체감 온도 영하 10도를 밑돌던 지난해 12월, 경찰은 도봉구의 한 구민으로부터 아동학대 신고를 받았습니다. SBS 2024.03.0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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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나스닥 상장' 미끼 수백억 투자 사기…주가 1/20↓ 상폐 위기 투자 사기의 미끼가 된 나스닥 상장기업. 부산 지역투자 모집책 60대 A 씨와 투자 총책 50대 B 씨는 이 회사의 비상장주식을 공모가의 절반 가격에 살 수 있다며 투자자를 유혹했습니다. SBS 2024.03.0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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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다리 없는 꽃게 팔더니, 저울로도 몰래 '장난질' 인천 남동구는 지난 4일,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에서 불법 상행위 합동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원산지 표기가 잘 돼 있는지, 저울 눈속임은 없는지 등을 살펴봤는데, 저울 관리상태가 미흡한 점포 10곳에 개선명령이 내려졌습니다. SBS 2024.03.07 15:32
검찰,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억대 금품 수수 혐의 수사 검찰이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장의 억대 금품 수수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는 지난 4일 전 전 부원장의 주거지와 개인 사무실, 관련 업체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3.0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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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픽] 간호사들 "끝까지 국민 건강 책임지는 진정한 의료인으로 남을 것" 간호계가 숙련된 간호 인력을 활용해 의료전달체계를 개편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대한간호협회는 6일 논평을 통해 "전국의 65만 간호인은 윤 대통령의 '간호사가 자부심과 보람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간호사들의 경력 발전 체계 개발과 지원에도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는 말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24.03.0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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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마녀사냥 인지 못했다"…'악성 민원글'에 뒤늦은 사과 악성 민원에 시달리던 김포시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되자, 공무원의 신상이 공개된 곳으로 알려진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진이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카페 운영진은 "주무관님의 안타까운 소식에 카페가 관련돼 있다는 것에 말할 수 없는 죄책감과 슬픔이 밀려온다"면서, "단순한 민원성 게시물로 판단해 신상털이와 마녀사냥식 댓글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07 14:35
의대 교수들마저 사직서 등 집단행동…'출구 없는 대치'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들이 17일째 진료 현장을 떠난 상황에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의과대학 교수들까지 이탈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24.03.07 14:25
술 마시고 난동 부리다 경찰에 화풀이…남성 2명 잇따라 검거 술을 마시고 난동을 피우다 경찰관을 폭행한 남성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음주 상태에서 노래주점 건물 벽면을 훼손하고, 출동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24.03.07 14:11
아내 출산하는 동안 지적장애 후배 성폭행 20대 징역 5년 구형 아내 후배인 지적장애인 여성을 성폭행한 20대에게 검찰이 징역 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오늘 수원지법 형사14부 심리로 진행된 A 씨의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습니다. SBS 2024.03.07 14:09
아이템 확률 공개 의무화 앞두고…UI 바꾸는 게임업계 게임 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 '리니지M' 제작진은 어제 "게임 내 확률 기반 콘텐츠 이용 시 확률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공지했습니다. SBS 2024.03.07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