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안 끄고 퇴근...중국 음식점 화재로 1,300만원 피해 어제 새벽 0시 32분쯤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아파트 상가 2층에 있는 중국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아파트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원 46명과 펌프차 등 장비 17대를 동원해 진화했습니다. SBS 2024.03.05 09:56
헌재 "민간임대주택 등록 말소한 전 정부 부동산 대책, 합헌" 문재인 정부가 부동산 대책의 일환으로 민간 임대사업자의 임대의무기간이 종료하면 등록을 자동 말소하도록 한 것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습니다. SBS 2024.03.05 09:41
동두천 곤충 사육 농장에 불…곤충 10만 마리 폐사 어제 밤 8시 12분쯤 경기 동두천시에 있는 곤충사육 농장에서 불이나 약 2시간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딱정벌레의 일종인 꽃무지 굼벵이 등 곤충 약 10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SBS 2024.03.05 09:38
이천 콩나물 재배 비닐하우스서 불…2명 다쳐 오늘 새벽 0시 34분쯤 경기 이천시 신둔면 콩나물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원 58명과 펌프차 등 장비 19대를 동원해 진화했습니다. SBS 2024.03.05 09:30
정부 "7천여 명 전공의 미복귀 증거 확보…상응하는 책임 물을 것" 정부가 집단행동 중인 전공의 7천여 명이 의료 현장에 복귀하지 않은 증거를 확보했다며 의사면허 정지 등 행정처분이 임박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오늘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면서 "어제에 이어 오늘도 수련병원 현장점검을 통해 미복귀 전공의에 대한 업무개시명령 위반 사실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며 "어제 7천여 명에 대한 미복귀 증거를 확보했고, 추후 의료법에 따른 행정처분을 이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4.03.05 09:29
노소영 "비서가 26억 원 빼돌려" 고소…경찰 수사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6억 원을 빼돌렸다며 비서를 고소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늘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노 관장의 비서로 일했던 A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수사 중입니다. SBS 2024.03.05 09:18
사망사고 내고 "딸이 그랬다"…운전자 바꿔치기한 60대 송치 강원 강릉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법상 도주치사,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범인은닉교사,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A 씨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어제 밝혔습니다. SBS 2024.03.05 09:17
"음대 입시비리 브로커, 대학 전임교수 임용돼…전수조사해야" 시민단체 '반민심 사교육 카르텔 척결 특별조사 시민위원회' 등은 어제 서울 중구 콘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SBS 2024.03.05 09:06
의사면허 무더기 취소될까…취소 쉬워지고, 재교부도 까다로워져 집단행동 중인 전공의의 상당수가 정부가 제시한 시한까지 복귀하지 않아 대규모 행정·사법 처벌이 임박한 가운데, 의사면허 취소 사례가 무더기로 나올지 주목됩니다. SBS 2024.03.05 09:05
충북대, 의과대 정원 '49명→250명' 증원 요청 이 대학이 제출한 조정 인원은 지난해 11월 교육부의 정원 증원 수요조사 때보다 100명 많은 것입니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도 교육부에 현재 40명에서 120명으로 의대 정원을 늘려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24.03.05 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