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 유럽여자골프투어 사우디 대회 2라운드 공동 4위 양희영은 현지시간 16일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습니다. SBS 2024.02.17 11:37
'최강 중국'의 쑨잉사 패배…부산 세계탁구 '인도 주의보' 열흘간의 열전을 시작한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인도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세계 최강' 중국 여자 대표팀이 조별예선 1조 1차전에서 인도에 고전을 면치 못했기 때문입니다. SBS 2024.02.17 10:59
[스프] 한국 축구 망친 진짜 원흉 '클린스만과 정몽규 회장'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에 빛나는 한국 축구가 총체적 난국이란 표현이 부족할 정도로 만신창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지난 2월 11일 카타르에서 끝난 아시안컵 축구 졸전에 이어 주장 손흥민과 9살이나 어린 이강인이 요르단과 준결승을 하루 앞두고 몸싸움을 벌였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국민들은 극심한 충격과 분노에 휩싸여 있습니다. SBS 2024.02.17 09:02
Video Article
클린스만 1년 만에 경질…100억 원 위약금 사재 출연? 온 국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긴 축구 대표팀 클린스만 감독이 부임한 지 1년도 안 돼서 결국, 경질됐습니다. 그런데 축구 협회는 이런 클린스만에게 위약금 1백억 원까지 물어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SBS 2024.02.17 07:34
Video Article
0.1초 차 2위 '터치'…계영 단체전 첫 메달 '새 역사' 오늘 새벽 도하에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이 계영 800m 단체전에서 1위와 0.1초 차이로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황선우와 김우민 등 이른바 한국 수영의 황금 세대들이 역사상 처음으로 단체전 메달을 따낸 건데요. SBS 2024.02.17 07:13
스피드 스케이팅 세계선수권 김민선 여자 500m 은메달 김민선은 캐나다 캘거리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00m에서 37초 19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SBS 2024.02.17 06:29
이주호, 세계수영 배영 200m 5위…한국 배영 역대 최고 성적 아쉽게 메달은 손에 넣지 못했지만, 우리나라의 세계선수권 배영 역대 최고 성적을 올렸습니다. 이주호는 17일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 56초 38의 기록으로 5번째로 터치 패드를 찍었습니다. SBS 2024.02.17 05:02
황선우 · 김우민 등 한국 수영 황금세대, 계영 800m 2위…세계수영 단체전 첫 메달 한국 대표팀은 17일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계영 800m 결승에서 양재훈, 황선우 순으로 역영해 7분 01초 94, 2위로 레이스를 마쳤습니다. SBS 2024.02.17 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