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간판 음바페, 구단에 "시즌 끝나면 떠나겠다" 통보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의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가 이번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나겠다고 구단 측에 통보했다고 일간 르피가로 등 현지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24.02.16 08:52
메달은 놓쳤지만…황선우, 자유형 100m 한국 역대 최고 5위 황선우가 2024 세계수영선수권 남자 자유형 100m에서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한국 수영의 이 종목 역대 세계선수권 최고인 5위에 올랐습니다. SBS 2024.02.16 08:39
이정후 스프링캠프 하루 '휴가'…김하성 · 고우석과 첫 조우? 이정후가 15일 구단 스프링캠프 훈련에 하루 '휴가'를 냈습니다. 이정후는 야수들의 공식 훈련 소집일인 18일에 앞서 지난 14일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팀 동료들과 함께 처음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SBS 2024.02.16 08:20
양희영, 사우디 인터내셔널 첫날 공동 8위…신지애는 공동 20위 양희영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 골프 클럽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아람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6언더파 66타로 선두에 나선 패티 타와타나낏에 4타 뒤진 공동 8위에 올랐습니다. SBS 2024.02.16 08:05
1년 만에 좌초하는 클린스만호…'그저 미소만 남기고 떠난다' 64년 만의 아시안컵 정상 탈환 목표 달성에 실패한 클린스만호가 출항 1년 만에 좌초되며 한국 축구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3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결과를 비롯한 현안을 놓고 마라톤 회의를 진행한 끝에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대표팀 감독의 경질에 뜻을 모았습니다. SBS 2024.02.16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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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슛 4개' 유기상, 승리의 주역 됐다…LG, 3위 올라 프로농구 LG가 SK를 꺾고 3위로 올라섰습니다. 신인 유기상 선수가 3점 슛 4개를 터트리며 승리의 주역이 됐습니다. SBS 2024.02.1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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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김연경 31득점…5연승 질주 프로배구 여자부 2위 흥국생명이 기업은행을 꺾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 새로 영입한 외국인 선수 윌로의 부상 속에 김연경 선수가 투혼을 발휘했습니다. SBS 2024.02.1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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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자유형 100m 5위…역대 최고 성적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자유형 100m 결승에 올라 기대를 모았던 황선우 선수가 아쉽게 5위를 기록했습니다. 0.15초 차이로 메달을 놓쳤지만 그래도 역대 최고 성적입니다. SBS 2024.02.16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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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측 "손흥민에 주먹질, 사실 아냐…직접 설명할 것" 아시안컵에서 준결승 경기를 하루 앞두고 대표팀 선수들 사이에 다툼이 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이강인 선수를 향해 거센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SBS 2024.02.16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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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감독 경질 수순…오늘 긴급 임원회의 대한축구협회가 축구 대표팀 클린스만 감독을 물러나게 하기로 사실상 정했습니다. 아시안컵을 마치고 미국으로 떠난 클린스만 감독은 화상으로 참석한 회의에서 자신의 지도력 문제는 인정하지 않았고 요르단전 하루 전날 선수들 사이 몸싸움이 부진의 원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24.02.16 0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