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에 작년 멸균유 수입 19% 증가 지난해 고물가 여파로 멸균우유 수입량이 2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농업전망 2024'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멸균유 수입량은 전년 대비 18.9% 증가한 약 3만 7천t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24.02.11 09:38
종합소득 격차 1위 '서울'…상위 0.1% 연소득 65억 원 서울에서 종합소득 상위 20%와 하위 20% 간의 소득 격차가 65배로 17개 시도 중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에서 종합소득 상위 0.1%에 해당하는 사람의 연소득은 평균 65억 원으로 강원 상위 0.1%와 5배 넘게 차이가 났습니다. SBS 2024.02.11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