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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 없이 선수 기량에만…이해 못 할 미소까지 아시안컵 우승을 노렸던 축구 대표팀이 요르단에 무기력하게 지면서 결승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몇몇 선수의 개인 기량에만 의존한 채 전술도 대처 능력도 부족했던, 클린스만 감독을 향해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SBS 2024.02.08 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