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냉장고 영아 시신 사건' 30대 친모에 징역 8년 선고 출산한 아기 둘을 살해하고 시신을 냉장고에 보관한 이른바 '수원 냉장고 영아 시신 사건'의 30대 친모에게 징역 8년이 선고됐습니다. SBS 2024.02.0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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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입시 비리·감찰 무마' 오늘 2심 선고…1심은 징역 2년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항소심 결과가 오늘 나옵니다. 서울고… SBS 2024.02.08 10:20
양천구 목동 11단지 재건축 확정…14개 목동 단지 미니 신도시 이에 따라 목동 1∼14단지 일대에 5만 3천여 가구의 '미니 신도시'가 들어섭니다. 목동 14개 단지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면서 양천구는 목동 미래 100년을 향한 전체 구상 그리기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SBS 2024.02.08 10:13
경기 부천 야산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경기 부천의 한 야산 등산로 주변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5시 3분쯤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야산 등산로 인근에서 "여자가 쓰러져 있다"는 등산객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SBS 2024.02.08 10:05
'한국의 그레고리 펙' 남궁원 영면…홍정욱 "아들이어서 행복" 그의 아들 홍정욱 올가니카 대표를 비롯한 유족은 오늘 오전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에서 영결식을 엄수하고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습니다. 국회의원을 지낸 홍 대표는 추모사에서 "부모는 자식을 쏘아 올리는 활이라고 했다. SBS 2024.02.08 09:54
강남구, 건강관리 전국 최상위…비만 · 흡연율 현저히 낮아 서울 강남구는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비만과 금연 관리 부문에서 전국 최상위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2.08 09:52
중국서 1억 6천만 원 위조 상품권 밀반입…경찰 "전국 유통된 듯" 설 연휴를 앞두고 중국에서 1억 6천만 원 상당 국내 대형마트 상품권을 밀반입해 유통한 일당이 검거돼 구속됐습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위조 대형마트 상품권을 중국에서 밀반입해 유통한 혐의로 중국 국적 60대 A 씨와 타이완 국적 B 씨, 중국 국적 20대 C 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2.08 09:49
권익위 "마약범죄도 공익신고 대상…신고 포상금 최대 5억 원" 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늘 공익 신고 대상에 마약 범죄도 추가됨에 따라 신고자에 대해 최대 5억 원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약류 불법거래방지에 관한 특례법 등 17개 법률을 공익침해행위 대상 법률에 추가하는 내용의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안은 이달 1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SBS 2024.02.08 09:45
[Pick] 차례상에 '농약 굴비'가 웬 말…딱 걸린 불량 업체 살펴보니 설을 앞두고 위생이 불량한 식품을 제조·판매한 업체들이 대거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떡, 한과, 건강기능식품, 축산물, 전통주 등 설 성수 식품 관련 업체 총 5천436곳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생이 불량한 122곳에 대한 행정처분을 지자체에 요청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SBS 2024.02.08 09:44
정신병원서 손발 묶인 옆 환자 살해…검찰, 징역 15년 불복 항소 정신의학과 병원에서 같은 병실을 쓰던 다른 환자를 살해한 4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자 검찰이 항소했습니다. 인천지검은 살인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A 씨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2.08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