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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 결제하고 4인분어치 포장해 가는 알바생 어쩌죠" 요즘 자영업자들을 힘들게 하는 건 비단 진상 손님뿐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비양심적으로 음식을 포장해 가는 아르바이트 직원 때문에 한숨짓는 한 자영업자의 사연이 전해졌는데요. SBS 2024.02.0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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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며 오던 남성과 '쿵'…따지더니 "수리비 내라" <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스마트폰 보다가 부딪치고 수리비 요구'입니다. 길을 걷다가 맞은편에서 스마트폰을 보면서 오는 사람과 부딪혀 스마트폰이 파손됐다면 누구 책임일까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인데요. SBS 2024.02.0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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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8개월간 1,200건 신고…거리 지금 이렇게 변했다"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불법 주정차 신고로 거리 바꾼 민원인'입니다. 한 민원인이 1년 8개월 동안 불법 주정차 문제와 관련해 1천200건에 달하는 신고를 하고 후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SBS 2024.02.07 17:21
[포착] 주차장에 쌓인 '276kg 선물'…얼굴 없는 천사의 14년 기부 배 28상자와 천혜향 22상자. 설 연휴를 이틀 앞두고 광주 광산구 하남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어김없이 '얼굴 없는 천사'가 선물을 한아름 안기고 사라졌습니다. SBS 2024.02.07 17:18
세월호 생존자 국가 배상 2심도 승소…'2차 가해' 청구는 기각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생존자와 그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2심도 국가의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서울고법 민사20-2부는 오늘 오후 세월호 참사 생존자와 가족 등 총 55명이 국가와 선사 청해진해운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1심처럼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24.02.0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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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단체 오늘 저녁 긴급 이사회…대학별 증원 일정 공개 정부가 의대 증원 규모를 2천 명으로 확정하면서 지방대 중심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는데요. 대학별로 인원을 몇 명 배분할지는 4월 중하순까지 결정할 방침입니다. SBS 2024.02.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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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4년 만에 다시 문 연 소록도 가보니… 고흥반도 넘어 다리 하나를 건너면 나오는 작은 섬 하나. 어린 사슴을 닮았다 해 이름 붙여진 '소록도'입니다. 지난 2009년 소록대교 개통 이후 연간 30만 명이 넘게 찾아왔지만, 지난 2020년 코로나로 외부인의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SBS 2024.02.07 16:51
제주 서귀포 해상 침몰 어선 선장 시신 발견 서귀포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 45분쯤 서귀포시 보목동 섶섬 남동쪽 2.4㎞ 해상에 변사체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이 시신을 수습해 신원을 확인한 결과, 서귀포 표선 해상에서 침몰한 성산 선적 연안복합어선 A호에 승선했던 60대 선장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24.02.07 16:49
입양 유기견 상습 학대 · 잔혹 살해 20대 징역 3년 '법정 최고형' 유기견을 입양한 뒤 상습적으로 학대하고 잔인한 방법으로 숨지게 한 20대가 항소심에서 법정 최고형인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다만,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과 모친의 보호 아래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이뤄지면 재범 위험성을 상당히 통제할 수 있다고 판단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SBS 2024.02.07 16:47
참여연대 · 민변 "'이재용 무죄' 1심 재판부, 본질 회피한 판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 사건에서 '승계만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의 목적이 아니었다'며 무죄를 선고한 1심 재판부의 판단은 대법원 판단과 모순될 뿐 아니라 본질을 회피한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SBS 2024.02.07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