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가슴 누르세요, 하나, 둘, 셋!"…'영상통화'로 심정지 환자 살렸다 공사장에서 작업 중 심정지로 쓰러진 40대 남성이 시민과 소방·경찰의 발 빠른 공조로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소방은 영상통화로 응급처치를 지도했고, 경찰은 적극적으로 구급차량을 안내하며 막힌 도로를 뚫고 골든타임 안에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SBS 2024.02.07 09:25
우이신설선 연장선 기본계획 승인…서울시, 내년 착공 서울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도시철도 우이신설 연장선 기본계획을 승인함에 따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로써 동북권∼도심권 대중교통 편의 증진뿐 아니라 균형발전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됩니다. SBS 2024.02.07 09:24
"동성애자와 성관계 후 협박 받아"…튀니지인 난민소송 승소 아프리카 튀니지에서 동성애자와 원치 않는 성관계를 했다가 살해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한 외국인이 한국에서 난민심사를 신청했지만 거부당하자 소송을 내 승소했습니다. SBS 2024.02.07 09:23
의대 열풍 더 거세지나…"의대 준비생 당장 5천 명 넘게 늘 것" 정부가 의대 정원을 27년 만에 2천 명 늘리기로 결정하면서 최상위권을 중심으로 입시 판도가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의대 열풍' 현상이 더 심해져 N수생이 늘어나고, 의대 합격선 또한 낮아져 다른 최상위권 학과까지 도미노 현상으로 합격선이 낮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SBS 2024.02.07 08:49
의대 증원에 "소아과 '오픈런' 안해도" vs "의술 질 저하" 정부의 내년도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 발표에 대해 시민들 사이에서는 의사 수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불가피한 정책이라거나, 의료 질 저하 혹은 의대 쏠림이 우려된다는 엇갈린 반응이 나왔습니다. SBS 2024.02.07 08:47
늘어난 의사들 지역 · 필수의료 갈까…'실효성 있는 유인책' 관건 정부가 어제 대폭 확대된 의대 입학정원을 발표하면서 늘어난 의료 인력을 붕괴 위기에 빠진 지역·필수의료로 유인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립니다. 정부는 이달 초 꺼져가는 지역·필수의료의 불씨를 살리고자 '의료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정책 패키지를 내놨지만 아직 정책의 구체성이 드러나지 않았고, 재원 마련 등에도 난항이 예상됩니다. SBS 2024.02.07 08:44
서울대 졸업생부터 직장인, 현직 교사까지 '의대 열풍' 정부가 내년 입시부터 의대 정원을 2천 명 늘리기로 한 가운데 의대 입시를 문의하는 직장인과 대학생의 문의가 벌써 쇄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등 상위권 대학들은 의대 정원 확대 소식에 들썩이는 조짐이 보입니다. SBS 2024.02.07 08:38
'파업 카드' 쥔 의사 반발에 의대 증원, 27년이나 걸렸다 정부가 6일 내년 의과대학 정원을 3천58명에서 5천58명으로 2천 명 확대한다고 발표하면서 의대 정원이 27년 만에 늘어나게 됐습니다. 의대 입학정원 확대는 제주대 의대가 신설됐던 1998년이 마지막이었습니다. SBS 2024.02.07 08:35
사기 · 청소년 도박 근절…마약 혐의 기소 시 운전면허 제한 경찰이 투자리딩방 사기, 로맨스스캠 등 신종 사기범죄 근절을 위해 첩보 활동을 강화하고 경찰서별 수배자 검거 전담팀을 운영합니다. 또한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사이트를 집중 단속하고 도로 안전을 위해 마약 사범 등에 대한 운전면허 관리를 강화합니다. SBS 2024.02.07 08:34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서울대공원 암컷 '한국표범' 온다 아무르표범은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사이테스 1급에 해당하며 환경부 지정 국내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한국표범으로도 불리는 아무르표범은 현재 러시아 극동 연해주와 아무르강 일대, 중국 북부 일대에서 서식하고 있습니다. SBS 2024.02.07 0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