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불 현장
오늘(25일) 밤 9시쯤 강원 영월군 무릉도원면 법흥리의 한 국유림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소방과 함께 특수진화대 등 인력 65명과 진화차 등 장비 23대를 동원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당국은 산불 확산 저지 및 조기 진화를 위해 가용 자원을 최대한 투입할 계획입니다.
한편 강원 전 지역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실효습도 35% 안팎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산불 등 화재에 대한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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