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오늘(25일) 오후 3시 50분쯤 경기 화성시 병점구 안녕동에 있는 가구·의류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6대와 인력 78명을 투입해 약 50분 만에 큰불을 잡고 잔불 정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화재 당시 창고 직원 1명이 대피한 것 외에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만, 이 불로 건물 2개 동과 컨테이너 1개 동이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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