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3월 경남 산청군 시천면 야산에서 야간 산불이 확산하는 모습
오늘(25일) 오전 9시 48분쯤 전남 화순군 청풍면 화학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헬기 2대를 포함한 장비 13대와 인력 64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30여분 만인 오전 10시 21분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임야 0.04ha가 소실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에서 발화한 불이 임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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