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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의성 고운사 일대 위험목 제거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천년고찰 고운사 일대에서 발생한 위험목 정비 사업이 추진됩니다.

의성군은 고운사 건물 주변과 방문객 통행로 등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위험목 제거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고운사 진입로 일대 피해 소나무는 사찰 복원 자재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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