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오늘(5일) 장 초반 3% 넘게 급락하며 4,000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 기준 코스피는 어제보다 3,74% 내린 3,967.54입니다.
코스피가 3,900대로 내려온 건 지난달 27일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한 지 7거래일 만입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어제에 이어 4천543억 원을 순매도했는데, 간밤에 기술주를 중심으로 주가가 급락하며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여파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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