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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든 '패륜 아들'…노모 얼굴에 큰 상처
대낮에 2살 아이 '무차별 폭행'…악몽 같은 어린이날
"2시간이나 맞았는데 어떡해요"…공포의 수액
"노예 구하는 거냐"…'일당 3만 원' 구인 글 논란
"이게 17만 원이라고요?"…울릉도서 경악한 유튜버